좋은균, 나쁜 균, 이상한 균 - 똑똑한 식물과 영리한 미생물의 밀고 당기는 공생 이야기

책 소개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출판콘텐츠 창작자금지원사업 선정작 . 인류는 생물이 자연계에서 살아가는 데 미생물이 큰 역할을 해왔음을 이제야 겨우 이해하기 시작했다. 최근에는 이전에 몰랐던 많은 병의 원인들이 사람과 상호작용하는 미생물의 불균형 때문이라는 사실이 밝혀지고 있다.

식물학계에서도 미생물과의 균형을 중시하는 관점이 널리 받아들여지고 있다. 병원균이라 하더라도 균형을 유지하면 병이 나지 않는다는 기본 생각을 가지고, 병원균을 무작정 죽이기만 하는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려고 하고 있다. 식물과 미생물들에 대한 기본 지식을 전달하는 것은 물론 지구에서 인간과 다른 생물의 공존을 다시 생각하고 겸손하게 만드는 쉽고 재미있는 과학 입문서다.

목차

저자소개

- 류충민
2002년 미국 오번대학교(Auburn University)에서 식물병리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책임연구원으로 식물과 미생물의 상호작용에 관심을 가지고 활발히 연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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