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멜의 첫 비행
  • 저 자
    브라타 사박, 마이테 켈리 (지은이), 조엘 투르로니아스 (그림), 유혜자 (옮긴이)
    출판사
    시금치
    발행일
    2019-02-11
    정 가
    13,000원
    출판정보
    KDC문학 양장본 / 32 페이지 / x / ISBN 9788992371599

책 소개

떡잎그림책 5권. 잠자리, 무당벌레, 파리, 나비, 벌처럼 크고 단단하고 화려한 날개를 가진 곤충들, 날개가 있어도 날지 못하는 귀뚜라미, 날개를 갖지 못한 통거미를 등장시켜 날개에 관한 특징을 이야기 소재로 한 그림책이다.

이미 날 줄 아는 꿀벌과 말벌의 장난스런 놀림에 아기 호박벌은 정말로 날 수 없을 것 같은 불안과 슬픔을 느낀다. 그러나 날기 위해서 필요한 건 큰 날개가 아니라는 것을 깨달은 주인공은 자기처럼 멋진 생애 첫 비행을 꿈꾸는 친구를 도우며 성장하게 된다. 무슨 일을 하고자 할 때에 스스로를 믿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따뜻하게 보여준다.

목차

저자소개

- 브라타 사박
1978년 독일 오스나브뤼크에서 태어났어요. 독일의 본 대학에서 언어학, 심리학, 교육학을 공부했어요. 6년 동안 직장에 다니다가 2009년 독일에 경제위기가 닥치자 언제나 꿈꿔 오던 일을 하기로 결심했지요. 첫 소설 《펭귄 날씨》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어요. 그 뒤로 그림책을 비롯해 여러 책을 출간하는 작가로 활동하고 있어요.


- 마이테 켈리
1979년에 독일에서 태어나 가수, 댄서, 작가, 연극배우로 활동하고 있어요. 그 중에 가장 좋아하는 일은 글쓰기와 작사, 시나리오를 쓰는 거랍니다.


- 유혜자
1960년 대전에서 태어나 1981년부터 5년간 스위스 취리히대학교에서 독일어와 경제학을 공부했다. 《좀머 씨 이야기 》 《콘트라베이스》 《단순하게 살아라》 등 250여 권의 책을 번역했다.


- 조엘 투르로니아스
1985년 독일 하나우에서 태어났어요. 바이마르 바우하우스 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과 삽화, 회화를 공부했답니다. 지금은 뒤셀도르프에서 살면서 여러 그림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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