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는 쓰레기가 아니다 - 세상에서 가장 귀찮은 쓰레기에 관한 모든 것

책 소개

쓰레기통을 열고 휙 집어넣으면 끝? 그러면 쓰레기가 완전히 사라질까? 쓰레기를 버리기는 쉽지만 처리하기는 결코 쉽지 않다. 땅은 물론 바다와 우주까지 우리가 버린 것으로 가득하고, 어디서나 쓰레기 문제로 골머리를 앓는다. 이 책은 우리가 무심코 버리는 쓰레기가 단순한 쓰레기가 아니라는 발상의 전환을 바탕으로 쓰레기 문제를 둘러싼 이모저모를 살피고, 온 세상을 뒤덮은 쓰레기로부터 나, 지구, 우주를 구하는 방법을 알려 주는 지식 교양서이다.

목차

저자소개

- 게르다 라이트
1975년에 태어나 할레의 부르크 기비헨슈타인 예술대학과 라이프치히 미술대학에서 공부했고,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 겸 작가로 활동 중입니다. 지은 책으로는 《길과 집》《우리는 이민 가족입니다》《Meine ganze Familie》 등이 있습니다.


- 서지희
한국외국어대학교 독일어과를 졸업하고, 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번역해 왔어요.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자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답니다. 옮긴 책으로는 『너무 가벼워요 너무 무거워요』, 『세계의 별별 크리스마스』, 『릴리의 어느 멋진 날』, 『물이 좋아요』, 『북극곰』, 『비버 가족의 집 짓기』, 『난 뭐든지 할 수 있어』, 『우리는 어떤 나라를 꿈꾼다』, 『맨 꼭대기에』, 『얼음에 갇힌 여자』, 『마크드 포 라이프(Marked for Life)』, 『트랩(The Trap)』, 『외동딸』, 『잃어버린 소녀들』, 『영, 블론드, 데드』, 『진주색 물감』, 『내 아이의 IQ를 높여주는 브레인 푸드』, 『알면 무릎을 탁 치게 만드는 똑똑한 심리학』 등이 있어요.


- 배재근
서울과학기술대학교와 동경공업대학교에서 환경공학을 공부했습니다. 환경부 중앙환경정책위원회 등 다양한 곳에서 활동했고, 지금은 학생들을 가르치며 폐기물 처리와 자원화를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기후변화와 녹색환경》《폐자원·바이오매스 에너지화 정책 및 기술》 등이 있습니다. 이 책의 작업 과정에서는 독일에서 쓰인 책의 내용이 우리나라의 상황에 맞는지 검토하고 조언하였습니다.
교과정보
6-2 사회 2. 통일 한국의 미래와 지구촌의 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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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