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가 있어서 멸종했습니다 -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멸종 동물 도감
  • 저 자
    마루야마 다카시 (지은이), 사토 마사노리, 우에타케 요코, 가이도 겐타, 나스미소이타메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발행일
    2019-04-10
    정 가
    13,000원
    출판정보
    반양장본 / 176 페이지 / x / ISBN 9791189938765

책 소개

일본에서 발매 후 순식간에 40만 부를 돌파한 베스트셀러 <이유가 있어서 멸종했습니다>. 지금까지 없었던 컨셉의 멸종 동물 도감이다. 지구에서 사라진 이유를 멸종 동물이 직접 소개해 준다. 방심해서, 너무 지나쳐서, 서툴러서, 운이 나빠서 등 멸종 동물이 소개해 주는 이유를 들어 보자.

웃프다는 말은 이럴 때 사용하는 것이 아닐까 싶을 만큼, 재미있고 안타까운 70종의 멸종 동물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 이야기를 들어주고 기억해 주는 것이 우리가 멸종 동물에게 해 줄 수 있는 일이 아닐까. 이 책은 지금 지구상의 동물들과 어울려 살아가는 방법을 생각해 보게끔 이끌어 준다.

목차

저자소개

- 마루야마 다카시
동물에 관한 책과 도감을 주로 제작하고 있다. 네이처프로 편집실 근무를 거친 뒤 네게브 사막에서 실시한 바위너구리 조사에 몸담았다. 『안타까운 생물사전』, 『속편 안타까운 생물사전』을 집필하였고, 『불쌍한 동물사전』의 편집과 『날 때부터 불쌍한 동물사전』의 감수를 맡았다. 좋아하는 동물은 땅돼지. 유일한 관치목 동물이라는 고고한 모습과 흰개미를 먹는데도 특이하게 계속해서 어금니가 자란다는 점 등에 반했다고 한다.


- 곽범신
세종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한 뒤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고, 번역가 모임인 ‘바른번역’의 회원이다. 옮긴 책으로 『지구인들을 위한 진리 탐구』가 있다.


- 사토 마사노리
무사시노미술대학 졸업, 기업이나 유원지의 캐릭터 제작에 종사했다. 저서로는 『지하철 라이온 선』이 있다. 동물에 대해 조사하거나 관찰하기를 무척 좋아한다. 멍하니 동물을 바라보는 것도 무척 좋아한다.


- 우에타케 요코
타마미술대학 졸업, 인쇄 회사에서 디자이너로 근무하다 2013년부터 삽화가로 일하기 시작했다. 동물원에서 가만히 관찰해 보면 마치 안에 사람이 들어 있는 것처럼 움직이는 곰을 좋아한다.


- 가이도 겐타
나고야조형대학 졸업, 광고, 잡지, 서적 등을 중심으로 삽화를 그리고 있다. 어디에서나 느긋하게 지내는 고양이(잡종)를 좋아한다.


- 나스미소이타메
2004년부터 삽화가로 활동을 시작했다. 서적이나 광고, 인터넷 등에서 삽화와 캐릭터 디자인을 담당했다. 생김새도 멋지고 무늬도 멋진 치타를 좋아한다.


- 이정모
연세대학교 생화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독일 본 대학교 화학과에서 곤충과 식물의 커뮤니케이션 연구로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안양대학교 교양학부 교수와 서대문 자연사박물관장을 거쳐, 지금은 서울시립과학관장으로 일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저도 과학은 어렵습니다만』 『공생 멸종 진화』 『달력과 권력』 『판타스틱 과학 책장』(공저)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인간 이력서』 『매드 사이언스 북』 『모두를 위한 물리학』 등이 있다.


- 이마이즈미 다다아키
일본 동물과학 연구소 소장입니다. 국립과학 박물관, 우에노 동물원의 동물 해설사를 거쳐 고양이 박물관(시즈오카 현 이토시)의 관장을 맡고 있어요. 만든 책으로는 《작은 생물들의 커다란 신기술》, 감수한 책으로는 《냥이라고 할 수 없어! 고양이의 신비로움》 등이 있습니다.
교과정보
3-1 과학 3. 동물의 한살이
3-2 과학 2. 동물의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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