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어진다는 건 - 장애인공동체 마을로 간 청년 노엘과 엉뚱한 이웃들

책 소개

목차

저자소개

- 미카엘 로쓰
만화가이자 작가. 등단 전에는 바이에른 주립 오페라 극장 의상제작자, 장편수필 작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했다. 이 책 《넘어진다는 건(Der Umfall)》은 저자가 공모에서 선정되어 그리고 쓴 첫 그래픽노블이다. 2년 가까이 매주 3~4일 이상을 장애인공동체 마을 노이에어케로데에서 지내며 주민들과 관계를 맺고 마을의 역사를 공부하여 완성한 작품이다.


- 김신회
독일 프라이부르크 교육대학에서 교육학 학사와 석사를 마쳤다. 이후 숲 생태 교육전문가로 활동해왔으며, 2002년부터 숲과 사람을 이어주는 다양한 교육 방법을 실천하고 있다. 독일에서 유학하는 동안 번역과 통역을 시작하여 숲 생태 교육 관련 책을 저술하거나 번역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숲으로 풍덩》(공저)과 《다투고 도와주고 더불어 살아가는 숲 속 네트워크》가 있다.

관련 도서

관련 도서가 없습니다.

함께하면 좋은 프로그램

관련 프로그램이 없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