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 때문에 마음이 무너지면 어떻게 하나요? - 완벽주의와 씨름하는 아이를 위한 마음 훈련
  • 저 자
    클레어 프리랜드, 재클린 토너 (지은이), 김영미 (그림), 김민화 (옮긴이)
    출판사
    뜨인돌어린이
    발행일
    2019-04-25
    정 가
    13,500원
    출판정보
    미확인 / 120 페이지 / x / ISBN 9788958077107

책 소개

작은 흠이나 실수도 못 견디고 두려워하며 좌절하는 아이들을 위한 책이다. 이 책은 실수를 과도하게 걱정하는 마음이 어디에서 오는지, 우리를 괴롭히는 불합리한 생각과 신념들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려 준다. 실수했을 때 위축되거나 마음을 다쳐도 쉽게 회복하여 새로운 일에 두려움 없이 도전하도록 돕는 전략들도 소개한다. 우리의 다양한 실수를 종류별로 나누어 보고, 그에 맞는 해결 방법도 찾아본다. 가끔은 책에 직접 글을 써 보기도 하고, 책에서 던진 질문에 답을 해 보기도 한다.

이 책의 내용은 사고, 정서, 행동이 서로 연결되어 있다고 보는 인지행동주의의 원리를 따르고 있다. 즉, 어떤 생각을 하느냐가 우리가 느끼고 행동하는 바에도 영향을 준다는 것이다. 실수에 대한 생각을 바꾸면 실수를 걱정하고 두려워하는 마음도 극복하기가 쉬워진다. 또 실수에 익숙해지기 위한 작은 행동들을 실천하면 실수가 그렇게까지 큰 재앙이 아니라는 것도 알게 된다. 모든 내용은 어린이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탐험’에 비유했다. 책을 읽으면서 실수를 받아들이고, 실수를 통해 성장하는 탐험을 떠나는 것이다.

목차

머리말_ 이 책을 함께 읽는 부모님에게

탐험을 떠나자!
생각과 감정을 찾아서
완전히 끝장난 건 아니야
흑백 논리에서 벗어나기
아차! 아이코! 아뿔싸!
탐험이 실패했을 때
실수에 익숙해지기
내가 가진 좋은 것들
나는 할 수 있어!

저자소개

- 클레어 프리랜드
미국 볼티모어에서 임상심리학자로서 30년 이상을 어린이와 가족 상담을 해 왔습니다. 오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두 사람이 함께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을 쓰고 있습니다. 그중 '이럴 때 어떻게 하지?' 시리즈의 책들은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새롭게 생각하는 법과 효과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법을 전하고 있습니다.


- 재클린 토너
미국 볼티모어에서 임상심리학자로서 30년 이상을 어린이와 가족 상담을 해 왔습니다. 오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두 사람이 함께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을 쓰고 있습니다. 그중 '이럴 때 어떻게 하지?' 시리즈의 책들은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새롭게 생각하는 법과 효과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법을 전하고 있습니다.


- 김민화
대학에서 아동학을 전공하고 아동발달심리로 박사학위를 받았고, 현재 신한대학교 유아교육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책읽기와 글쓰기가 가장 소중한 교육이자 치유라고 생각한다. 이야기로 세상을 바라보고 이야기로 자신을 말할 수 있기 때문이다. 어린이를 위한 책을 구상할 때도 익숙한 것을 새롭게 바라볼 수 있는 이야기를 찾는다. ‘청동말굽’ 이름으로 내보낸 《경복궁에서의 왕의 하루》 《바람소리 물소리 자연을 닮은 우리 악기》 《나무가 들려주는 한국사 이야기》와 어린이 자기계발서 《열세 살, 내 마음이 왜 이러지?》 《대화가 즐거워!》 《나에게 힘을 주는 이야기》 등 우리 전통문화에서부터 심리 문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이야기로 어린이들을 만나고 있다.


- 김영미
대학에서 시각 디자인을 전공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주문에 걸린 마을>, <책벌레들의 책 없는 방학>, <책벌레들의 비밀 후원 작전>, <걱정 마, 다 잘될 거야>, <학교야, 울지 마!>, <엄마 기다리기>, <잎이 하나 더 있는 아이> 등이 있습니다.
교과정보
5-1 도덕 2. 내 안의 소중한 친구
5-1 도덕 3. 긍정적인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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