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선 다섯 개

책 소개

작가 김양미의 첫 그림책 《풍선 세 개》 출간 당시, 아이의 슬픔과 연민 등의 감정을 신선하고 독특한 시선으로 연출했다는 평을 받으며 큰 호응을 얻었다. 《풍선 다섯 개》는 《풍선 세 개》 출간 8년 만에 나오는 후속작이다.

 

부모의 이혼 과정에서 담지 못한 둘째 아이의 솔직한 심경, 이후 가족이 따로 살면서 겪는 복잡한 마음과 상처를 대면하고 풀어내는 과정을 다룬 책이다. 예상치 못한 이별과 슬픔을 맞은 이들의 충격과 상처를 공감하고 위로하고 다독이며 활력을 불어넣을 작품이다.

목차

 

저자소개

- 김양미
1967년 서울에서 태어났고 대학에서 국문학을 공부했다. 2000년 단편 동화 <멸치>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뒤, 2006년 《찐찐군과 두빵두》로 제2회 마해송문학상을 받았다. 쓰고 그린 그림책 《풍선 세 개》, 《풍선 다섯 개》를 비롯해 동화 《오빠와 나》, 《털뭉치》, 《여름이와 가을이》, 《따로 또 삼총사》 등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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