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좀 써도 돼?

책 소개

여우와 병아리 시리즈. 해외에서 출간하자마자 책 읽기를 시작하는 아이들을 위한 최고의 책에 수여하는 닥터 수스 상을 받고 뉴욕타임스, 보스턴 글로브, 퍼블리셔스 위클리 등 저명한 언론에서 각종 찬사와 추천을 받으며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작품이다. <화장실 좀 써도 돼?>는 막 한글을 깨친 어린이가 책 읽기를 더욱 좋아하고 즐길 수 있게 해 주는 만화 세 편을 담았다. 

목차

 

저자소개

- 세르지오 루치에르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태어나 뉴욕 브루클린에서 살고 있습니다. 2011년 센닥 펠로스에 선정되었으며, 많은 어린이책을 펴내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화장실 좀 써도 돼?』로 2019년 닥터 수스 아너 상을 받았습니다.


- 정화진
경기도 파주에서 태어나 서강대 영문학과를 졸업했습니다. 1987년 무크지 『문학예술운동』 1호에 단편 「쇳물처럼」을 실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장편 『철강지대』와 소설집 『우리의 사랑은 들꽃처럼』을 냈습니다. 농사를 지으며 글쓰기와 번역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내 생일은 언제 와요?』 『모두를 위한 케이크』 『거미에게 잘해 줄 것』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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