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니까 참 좋다

책 소개

마음별 그림책 9권. 2018년 일본 '모에 그림책방 대상' 수상작으로, 빗속에서 기뻐하며 뛰어놀던 아들의 모습을 떠올리며 부부 작가인 오나리 유코와 하타 고시로가 만든 그림책이다. 여름날 오후 스콜처럼 상쾌한 장대비가 쏟아진다. 세상 만물과 어울려 타악기 소리를 내는 비의 합주가 뜨거운 여름의 열기를, 내 속에 웅크려 있던 모든 어둠과 두려움을 날려 버린다.

목차

저자소개

- 오나리 유코
일본의 그림책 작가이자 만화가다. 동요 작사가로 활동하며 에세이도 쓰고 번역도 한다. 일상의 이야기를 따뜻한 시선과 감수성으로 포착하여 많은 사랑을 받는 작가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은 『행복한 질문』, 『아기가 웃어요』, 『러브레터』, 『밀크티』 들이 있다.


- 황진희
그림책으로 세상과 소통하는 번역가로 '일본 그림책 미술관' 여행을 기획하여 많은 이들에게 그림책의 세계를 알리고자 한다. 현재 '황진희 그림책테라피연구소'를 운영하며 여러 그림책 독자를 만나고 있다. 『모두 어디 갔지?』 『왕이 된 양치기』 『태어난 아이』 『동생이 생긴 너에게』 『내가 엄마를 골랐어!』 『너니까 좋은 거야』 『내가 올챙이야?』 『비 오니까 참 좋다』 등의 작품을 우리말로 옮겼다.


- 하타 고시로
일본의 그림책 작가, 일러스트레이터, 북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그림책으로 『똥 박사님의 동물 똥 연구소』, 『나의 첫 오케스트라』, 『나는 우주인』, 『흔들흔들 다리에서』, 『봐도 돼?』, 『마법의 여름』 들이 있다.
교과정보
1-1 여름 2. 여름 나라
1-2 국어 2. 소리와 모양을 흉내 내요

관련 도서

관련 도서가 없습니다.

함께하면 좋은 프로그램

관련 프로그램이 없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