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의 식탁

책 소개

작가 오게 모라의 첫 책으로 데뷔와 함께 칼데콧 아너상을 비롯 코레타 스콧 킹 상, 존 스텝토 신인상 등 수많은 상을 휩쓸려 대형 신인의 탄생을 알린 작품이다. 오무 할머니는 저녁을 맛있게 먹으려고 커다란 냄비에 걸쭉한 스튜를 끓이고. 맛있는 냄새는 창밖으로, 문밖으로, 거리로 퍼져나가 이웃들의 식욕을 자극한다. 사람들은 맛있는 냄새를 따라서 오무 할머니 집까지 오게 되고, 오무 할머니는 한 명 한 명에게 스튜를 조금씩 나눠 준다. 그러다 이내 냄비는 텅 비고 마는데…….

목차

저자소개

- 오게 모라
로드아일랜드 디자인 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 스튜디오에서 그림을 그리지 않을 때에는, 부엌에서 돌아가신 할머니의 레시피로 요리하는 것이 취미이다. 공동체를 소중히 여기고, 다양한 목소리와 경험을 담아내는 따뜻한 이야기들을 만들어내는 것을 좋아한다.


- 김영선
서울대학교 영어교육과를 졸업하고, 미국 코넬대학교 문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언어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2010년에 《무자비한 윌러비 가족》으로 IBBY(국제아동도서위원회) 어너리스트(Hornor List) 번역 부문에 선정되었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에 힘쓰고 있으며, 옮긴 책으로 《구덩이》 《수상한 진흙》 《로빈슨 크루소》 《지각한 이유가 있어요》 《떨어질까 봐 무서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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