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을 선물할게
  • 저 자
    김이설, 박상영, 윤성희, 서진, 박하익, 최상희, 배명훈, 진형민, 김중미, 김해원 (지
    출판사
    창비
    발행일
    2019-07-26
    정 가
    12,000원
    출판정보
    미확인 / 192 페이지 / x / ISBN 9788936456917

책 소개

창비청소년문학 91번째. 쉽고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기존의 단편소설보다 분량이 적은 ‘짧은 소설’ 10편을 엮었으며, 유쾌하고 가슴 찡한 웃음부터 외로움에서 비롯된 씁쓸한 미소까지, ‘웃음’을 주제로 하는 다채로운 감정을 표현했다.

현재 활발하게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이설, 박상영, 윤성희, 서진, 박하익, 최상희, 배명훈, 진형민, 김중미, 김해원 등 소설가 10인이 참여했다. 각기 개성 넘치는 작가의 새로운 소설을 읽는 즐거움이 무척이나 크다. 청소년, 나아가 그 시기를 지나온 이들에게 다정한 곁을 내어 주는 친구 같은 소설집이다.

목차

첫 번째 웃음김이설 - 저스트 댄스
두 번째 웃음박상영 - 망나뇽의 눈물
세 번째 웃음윤성희 - 배꼽
네 번째 웃음서 진 - 보건실의 화성인
다섯 번째 웃음박하익 - 마음을 함께해 준다면
여섯 번째 웃음최상희 - 여름의 고양이
일곱 번째 웃음배명훈 - 정글이 빙글빙글
여덟 번째 웃음진형민 - 웃기는 의자들
아홉 번째 웃음김중미 - 웃어도 괜찮아
열 번째 웃음 김해원 - 끝

저자소개

- 윤성희
1999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레고로 만든 집』 『거기, 당신?』『감기』 『웃는 동안』 『베개를 베다』, 장편소설 『구경꾼들』 『첫 문장』이 있다. 현대문학상, 이수문학상, 황순원문학상, 이효석문학상,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한국일보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 김중미
1963년 인천에서 태어났다. 1987년 인천의 가난한 마을 만석동에 아이들과 함께하는 ‘기찻길옆공부방’을 열고 정착했다. 2001년 강화의 시골로 이사한 뒤 강화에도 공부방을 만들었고, 지금까지 강화와 만석동을 오가며 아이들을 만나고 있다. 공부방 프로그램이 문화 예술 활동으로 확장되면서 이름을 ‘기찻길옆작은학교’로 바꾸었다. 2000년 『괭이부리말 아이들』로 창비 ’좋은어린이책’ 원고 공모에서 대상을 받으면서 작가로 이름을 알렸다. 지은 책으로 동화 『종이밥』 『내 동생 아영이』 『똥바다에 게가 산다』 『꽃섬 고양이』, 청소년소설 『조커와 나』 『모두 깜언』 『나의 동두천』, 그림책 『모여라, 유랑인형극단!』 『6번길을 지켜라 뚝딱』, 에세이 『다시 길을 떠나다』 『꽃은 많을수록 좋다』 등이 있다.


- 김해원
200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했다. 『열일곱 살의 털』로 제6회 사계절문학상 대상을 받았다. 제4회 창원아동문학상을 받은 『오월의 달리기』를 비롯해 『추락하는 것은 복근이 없다』 『고래 벽화』 『나는 그냥 나예요』 등의 작품을 썼고, 함께 쓴 책으로 『내일의 무게』 『세븐틴 세븐틴』 『조용한 식탁』 등이 있다.


- 배명훈
2005년 「스마트D」로 〈과학기술창작문예 단편 부문〉에 당선되면서 본격적으로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타워』, 『첫숨』, 『안녕, 인공존재!』, 『예술과 중력가속도』, 『고고심령학자』 등 다수의 작품을 썼다.


- 서진
2007년 소설 『웰컴 투 더 언더그라운드』로 한겨레문학상을 수상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2016년 『아토믹스: 지구를 지키는 소년』으로 비룡소 스토리킹을 수상했습니다. 동화 『아토믹스 2: 마음을 읽는 소녀』 『한밤의 아이스크림 트럭』과 여러 권의 소설, 여행기, 에세이를 썼습니다. http://3nightsolnly.com


- 최상희
『그냥, 컬링』으로 제5회 비룡소 블루픽션상을, 『델 문도』로 제12회 사계절문학상을 받았다. 『바다, 소녀 혹은 키스』로 2016년 대산창작기금을 받았다. 그 밖의 작품으로 『하니와 코코』 『옥탑방 슈퍼스타』 『명탐정의 아들』 『칸트의 집』 등을 썼고, 『북유럽 반할지도』 『치앙마이 반할지도』 『홋카이도 반할지도』 등의 여행서를 썼다.


- 김이설
2006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열세 살」이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아무도 말하지 않는 것들』『오늘처럼 고요히』 장편소설 『나쁜 피』 『환영』 『선화』 등이 있다.


- 박하익
2008년 계간 『미스터리』 가을호 신인상을 받아 등단했다. 2010년 『동양일보』 소설 부문 신인문학상, 2011년 제6회 대한민국 디지털 작가상 대상, 2018년 제22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창작 부문 대상을 받았다. 소설 『종료되었습니다』는 곽경택 감독의 〈희생부활자〉로 영화화되었고, 『선암여고 탐정단 : 방과 후의 미스터리』, 『선암여고 : 탐정은 연애 금지』는 JTBC에서 〈선암여고 탐정단〉으로 드라마화되었다. 2018년에 동화 『도깨비폰을 개통하시겠습니까?』를 출간했다.


- 진형민
1970년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2012년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에서 대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동화 『기호 3번 안석뽕』 『꼴뚜기』 『소리 질러, 운동장』 『우리는 돈 벌러 갑니다』 『사랑이 훅!』 등을 냈습니다.


- 박상영
2016년 문학동네신인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알려지지 않은 예술가의 눈물과 자이툰 파스타』, 연작소설 『대도시의 사랑법』 등이 있다. 2019년 「우럭 한 점 우주의 맛」으로 제10회 젊은작가상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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