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이 투 더 문 - 역사상 가장 흥미진진한 우주과학 에세이, 개정판

책 소개

아폴로 11호 사령선 조종사 마이클 콜린스가 직접 기록한 달로 떠난 사람들의 생생한 분투기. 인류 달 착륙 50주년을 맞아 개정증보 특별판으로 펴냈다. 우주에서 연속 최장 기간 거주한 우주 비행사 스콧 켈리의 서문과 검색으로 찾을 수 없는 희귀 사진들을 추가했고 새로이 발견된 우주과학적 지식들을 반영했다. 마이클 콜린스는 우주인으로 선발되는 과정부터 달 착륙이라는 위업을 이루기까지의 긴 여정을 지루할 틈 없이 생생하고 위트 있게 묘사한다. 달 착륙은 50년 전에 이루어졌지만,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마이클 콜린스와 함께 우주에 다녀온 듯한 흥미진진한 경험을 공유할 수 있을 것이다.

목차

들어가는 글 004
개정판에 부쳐 _ 출항하라! 008
1969년 7월 20일 011
꿈을 향한 첫 관문, 파일럿 학교 023
하늘의 별만큼이나 많은 예측 불가능한 상황들 037
우주인의 특별한 야외 수업 051
14명의 신참 우주인, 지금은 임무 수행 중 067
우주에서 돌발 상황이 일어난다면 085
황홀한 우주 유영을 꿈꾸며 099
우주에서의 첫날 밤 113
최초의 유인 우주선 아폴로 7호, 하늘로 날아오르다 143
달 착륙을 위한 카운트다운이 시작되다 159
달에 새긴 인류의 첫 발자국, 그것은 작은 시작에 불과하다 175
우주에 작은 마을이 생긴다면 213
알아두면 좋은 인물들 235

저자소개

- 마이클 콜린스
아폴로 11호 우주인. 1930년 로마에서 태어났다. 미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한 후 공군에 입대, 전투기파일럿 겸 실험테스트 파일럿이 되었다. 1963년 나사 우주비행사로 선발되어 첫 임무인 제미니 10호로 고도 세계기록을 수립하고 미국의 세 번째 우주유영자가 되었다. 1969년 7월 역사적인 아폴로 11호의 사령선 파일럿으로 두 번째 우주비행을 했으며, 달착륙선은 7월 20일 달에 착륙했다. 이후에는 미 국무부 공보차관보, 국립항공우주박물관장으로 재직했다. 미 공군 예비역 소장으로 대통령 자유훈장, 콜리어 트로피를 포함한 수많은 훈장과 상을 받았고, 6개 대학에서 명예학위를 수여했다. 현재는 사우스플로리다에서 낚시와 수채화 그림으로 소일하며 은퇴 생활을 즐기고 있다.


- 최상구
2008년 현재는 언어의 벽을 넘어 소중한 가치와 정보를 전달하는 삶을 꿈꾸며 전문 번역가와 번역 기획자로 활동한다.


- 김인경
대학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하고 부전공으로 심리학을 공부했다. 영어동화를 연구하며 10년간 유아 영어교사로 일했다. 번역한 책으로 『소녀가 된다는 것』, 『내 입에서 개가 튀어나올 때』, 『노예제도를 반대한 여성들, 자유를 말하다』, 『일단 질러! 문제는 침묵이 아니라 용기야』, 『7일간의 리셋』이 있다. 한겨레 어린이·청소년책 번역가그룹에서 활동했고 다양한 어린이, 청소년 책을 기획 번역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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