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파는 아이 - 손택수 동시집

책 소개

1998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시)와 「국제신문」 신춘문예(동시)에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후 20여 년간 순정한 시 세계를 펼쳐 온 손택수 시인의 첫 동시집. 걸핏하면 야단을 맞고, 창밖으로 한눈을 파는 어린 화자는 일견 말썽꾸러기에 지나지 않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시인은 솔직하게 자기 마음을 긍정하고 진정으로 자연을 사랑할 줄 아는 아이의 내면을 다정한 시어로 응원하며, 새로운 '악동'의 출현을 힘껏 반긴다. 손택수 시인의 다정한 감성이 빛나는 동시집이다.

목차

머리말 | 시정의 노래

제1부 악동 일기
악동 일기 1
악동 일기 2
악동 일기 3
악동 일기 4
악동 일기 5
악동 일기 6
악동 일기 7
악동 일기 8
악동 일기 9
악동 일기 10
악동 일기 11

제2부 한 개의 단어로 만든 사전
우주인
한 개의 단어로 만든 사전
아기 얼굴
아가야, 울어라
아,
뚝딱
기저귀
미운 동생
종근이
아기 우산
아파 아빠
할머니의 손
비행기
돌 수건
엄마 생각

제3부 실비가 주고 간 말
쓰다듬기
반달가슴곰
청개구리
황새
밤송이랑 성게랑 고슴도치랑
눈길
오카리나
바위 엄마
거위
세상에서 가장 큰 신발
세상에서 가장 높은 구두
실비가 주고 간 말
나팔꽃
새들의 지붕
까마귀와 호두까기 인형

제4부 꼬마 농부
풀잎의 아이
꼬마 농부
아기 공룡
나도밤나무

시인
쌍둥이 말
발바닥
우주적인 잠
오답
로봇
지우개
굴뚝새
빗자루들의 대화

제5부 한눈파는 아이
한눈파는 아이 1
한눈파는 아이 2
혼자 우는 아이
나도 OFF
임금님을 구해 줘
동물원에 가고 싶은 날
문제아
토닥토닥
달팽이
영주
유리창 청소

해설 | 풀잎 아이가 찾아가는 샘_유강희

저자소개

- 손택수
전남 담양에서 태어났습니다. 1998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시)와 『국제신문』 신춘문예(동시)에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시집 『호랑이 발자국』 『목련 전차』 『떠도는 먼지들이 빛난다』, 청소년시집 『나의 첫 소년』 등을 냈습니다.


- 차상미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며 책과 영상 등 다양한 매체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나는 법』 『봄날의 곰』 『떨어지면 어떡해』 『나만 그래요?』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관련 도서

관련 도서가 없습니다.

함께하면 좋은 프로그램

관련 프로그램이 없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