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고쳐 주는 아이

책 소개

다른 친구의 일기를 써 주고 대가를 받는 현재라는 아이가 준모라는 부유한 친구의 일기를 대신 쓰려다가 준모의 삶을 대신 살게 되면서 겪는 이야기를 담았다. 주인공 현재의 눈을 통해서, 겉으로 보기에는 부유하고 행복해 보이는 친구더라도 실제 삶은 완벽하지 않으며,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들이 얼마나 소중하고 가치 있는 것인지 느끼게 한다. 이 이야기를 통해서 우리 어린이들이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들에 대한 소중함과 진정한 행복에 대해 생각해 볼 기회가 될 것이다. 

목차

현재의 문│7

깡통이와 일기장│28

새로운 생활│49

다시 문으로│80

너만의 꿈을 그려 봐│104

 

작가의 말│114

저자소개

-박선화

예산에서 사과나무들과 어린 시절을 보냈고, 커서는 청소년 상담 및 사회복지사로 일했습니다. 그 뒤 어린이책작가교실에서 동화를 공부했습니다. 어른과 아이들이 함께 읽는 재미난 글을 쓰고 싶어 엉뚱한 상상하기를 밥 먹듯이 합니다. 몸 쓰기보다 마음 쓰기를 잘하며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이 같아지도록 애쓰며 살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일기 고쳐 주는 아이』, 『비밀 레스토랑 브란』, 『괴물들의 도서관』, 『외계인 편의점』등이 있습니다. 

 

-김완진

대학에서 서양화를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며 주로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가 있고, 그린 책으로는 <딱 하나만 더 읽고>, <아빠는 잠이 안 와>, <우리 모두 주인공>, <우리 빌라에는 이상한 사람들이 산다>, <슈퍼 히어로 우리 아빠>, <슈퍼 히어로 학교>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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