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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떡볶이 - '이건 맛있는 떡볶이다'라는 확신이 왔다

책 소개

작가이자 '책방무사' 대표, 팟캐스트 진행자이기도 한 뮤지션 요조에게는 하나의 타이틀이 더 붙어야 한다. 바로 '엄마와 자신이 만든 음식 다음으로 많이 먹은 음식이 떡볶이인 사람'이다. "인간적으로 그동안 떡볶이를 너무 과잉 섭취한 것 같다"는 요조의 떡볶이 이야기에는 무엇이 담겨 있을까?

전국의 맛있는 떡볶이집 순례? 떡볶이 맛집의 비밀 레시피? 계약서를 쓰기 위해 출판사 식구들을 만나러 가는 이야기에서 시작하는 <아무튼, 떡볶이>는 말도 안 되게 선하고, 가끔은 슬프고, 또 자주 웃음을 터뜨리게 하는 '떡볶이 이야기'를 담고 있다. 

목차

떡정, 미미네
단란한 기쁨
어떤 인력(引力)
소림사를 향해 걸었다
오래오래 살아 있었으면 하는 것이다
제볼르 기다린다
캐나다에도, 브라질에도
당근도, 양파도, 토마토도, 버섯도
영스넥이라는 떡볶이의 맛의 신비
‘난 괜찮아’라고 말할 수 있는 것
아무 떡볶이나 잘 먹으며 살아온 인생 

저자소개

-요조

노래를 만들고 부른다. 글을 쓴다. 앨범 《My Name Is Yozoh》《Traveler》《우리는 선처럼 가만히 누워》《나의 쓸모》《나는 아직도 당신이 궁금하여 자다가도 일어납니다》를 발표했다.
『눈이 아닌 것으로도 읽은 기분』『오늘도, 무사』『여자로 살아가는 우리들에게』(공저)를 썼다.
더불어 제주 ‘책방무사’의 대표로, 소설가 장강명과 도서 팟캐스트 ‘책, 이게 뭐라고’의 진행자로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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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