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트] 문학이 온다 세트 - 전5권

책 소개

교과서 삼색 문학 읽기. '문학이 온다' 시리즈는 현직 국어 선생님들이 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문학 작품들을 꼼꼼히 검토하고 가려 뽑았다. 우리나라 근현대 문학, 고전 문학뿐 아니라 외국 문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문학을 접할 수 있도록 했으며, 아이들의 눈높이와 흥미에 맞으면서도 완성도가 높은 작품들을 뽑았다.

현장에서 직접 학생들을 가르치는 선생님들이 작품 이해에 도움이 되는 ‘감상 수업’과 ‘질문 수업’을 마련했다. ‘감상 수업’은 작품에 대한 지식을 알려 주기도 하지만 그보다는 작품을 읽은 독자가 공감할 수 있는 감상을 제시하는 데 우선하였다. ‘질문 수업’은 독자가 자신의 삶과 관련지어 생각해 볼 수 있는 질문들을 제시하였다. 부록으로 소설 줄거리가 수록되어 있어, 독자들이 작품을 읽고 줄거리 요약 방법도 배울 수 있다.

목차

문학이 온다 : 공감 편
문학이 온다 : 성장 편
문학이 온다 : 상상 편
문학이 온다 : 자존감 편
문학이 온다 : 연민 편

저자소개

- 김민혁
어렸을 때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것만으로도 즐거웠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많은 사람들을 만나 나의 이야기를, 그 사람의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20년을 넘게 고등학생을 만나다 처음으로 초등학생과 이 책을 통해 이야기를 나눈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콩닥거립니다. 이번 이야기는 그동안 집필했던 문학 교과서나 문학 해설서와는 또 다른 즐거움을 준 행복한 경험이자 새로운 인연이었습니다.


- 권경숙
“책은 시간이 날 때 읽는 것이 아니라, 시간을 내서 읽는 것이다.”라는 말을 실천하기 위해 하루에 한 번은 학교 도서관에서 책을 읽습니다. 습관처럼 책을 읽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책 속에서 뛰어놀고 싶은데 언제쯤 그런 사람이 될까요? 습관처럼 하는 일에 책 읽기를 붙여 66일을 반복하면 책과 한 몸이 될까요? 책과 깊은 친구가 될 때까지 우리 모두 아자! 아자!


- 오승민
대학에서 동양화를 공부한 뒤 따뜻한 감성을 품은 다양한 그림을 그려 왔습니다. 2004년 《꼭꼭 숨어라》로 한국 안데르센 그림자상과 국제 노마 콩쿠르에서 각각 가작을 수상했습니다. 《못생긴 아기 오리》로 BIB 브라티슬라바 비엔날레에 선정되었고, 《아깨비의 노래》로 2009년 볼로냐 국제 도서전 한국관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왕할아버지 오신 날》 《후쿠시마의 눈물》 《경국대전을 펼쳐라!》 《오늘 피어난 애기똥풀꽃》 《나는 안중근이다》 《나의 독산동》 등 많은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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