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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한테 물어보렴 - 신비한 어른 말 사전

책 소개

모두를 위한 그림책 28권. 아이의 시선에서 어른들의 언어 습관을 통쾌하게 꼬집는 그림책이다. 주인공은 오랫동안 알아듣기 어려운 어른들의 말에 귀를 기울였다. 그리고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어른들의 말의 뜻을 풀어 놓은 ‘신비한 어른 말 사전’을 만들었다. 책을 펼쳐 아이들의 돌직구 불만을 들어보자. 아이는 어른 말에 대한 답답함과 궁금증을 속 시원하게 풀어보는 시간이 되고, 어른은 아이를 혼란스럽게 하거나 상처를 주는 말과 행동을 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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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 다비드 칼리
1972년 스위스에서 태어났으며 이탈리아와 프랑스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는 그림책과 만화, 시나리오, 그래픽 소설 등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글을 쓰는 세계적인 작가로, 우리나라를 포함해 25개가 넘는 국가에서 작품이 출판되었습니다. 그의 작품들은 기발한 상상력과 유머로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2005년 ‘바오바브 상’, 2006년 ‘볼로냐 라가치 스페셜 상’ 등 수많은 상을 수상했습니다. 우리나라에 출간된 그림책 작품으로는 『적』, 『나는 기다립니다』, 『완두』, 『싸움에 관한 위대한 책』, 『내 안에 공룡이 있어요』, 『피아노 치기는 지겨워』 등이 있습니다.


- 황연재
서울에서 태어나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영어와 스페인어를 공부했다. 좋은 어린이 책을 기획하고 소개하며, 꾸준히 우리말로 옮기고 있다. 작품으로는 《낙서가 지우개를 만났을 때》, 《자유의 여신상의 오른발》, 《난 고양이가 싫어요!(러브 스토리)》, 《집으로 돌아가는 길》, 《쥐와 다람쥐의 이야기》, 《포르투나토 씨》, 《장갑》, 《킹쿠》, 《우리 할머니는 기저귀를 차요》 등이 있다.


- 노에미 볼라
1993년 이탈리아 북부의 작은 마을 브라에서 태어났다. 어릴 때부터 그림 그리기를 무척 좋아했고, 볼로냐 미술 아카데미에서 만화와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쓴다. 2017년 《끝이라고?》로 세르파 국제 대상을 받았고, 2019년 《내겐 너무 무거운》으로 볼로냐 국제 일러스트상을 받았다. 현재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곰과 사랑스런 지렁이들과 함께 살며 E.T.와 지렁이를 자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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