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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가 있어서 상을 받았습니다 - 별별 시상식

책 소개

꿈터 지식지혜 시리즈 68권. 영국에서 출간되자마자 어린이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받은 화제의 책이다. 전 세계에 살고 있는 다양한 동물들의 특징에 따라 상을 준다는 재미있고 흥미로운 컨셉의 논픽션이다. 우리들이 평소에 잘 알고 있는 동물들도 있고 처음 만나는 동물들도 있다. 50종의 동물들이 무대에 나와 자신이 왜 별별 시상식의 챔피언이 되었는지 생생하게 들려준다. 실감 나는 일러스트와 함께 동물들이 펼치는 이야기를 듣다 보면 재미있고 신기하기까지 하다.

 

전 세계에 살고 있는 동물은 약 120만 종!
그중 딱 50종만 뽑아서 주는 세상에 하나뿐인 시상식!
수상자로 선정된 50종 동물들의 수상 소감을 들어볼까요?

이유가 있어서 상을 받는 시상식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영국에서 출간되자마자 어린이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받은 화제의 책이 한국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전 세계에 살고 있는 다양한 동물들의 특징에 따라 상을 준다는 재미있고 흥미로운 컨셉의 논픽션입니다. 우리들이 평소에 잘 알고 있는 동물들도 있고 처음 만나는 동물들도 있습니다. 50종의 동물들이 무대에 나와 자신이 왜 별별 시상식의 챔피언이 되었는지 생생하게 들려줍니다. 실감 나는 일러스트와 함께 동물들이 펼치는 이야기를 듣다 보면 재미있고 신기하기까지 합니다. 

별별 시상식! 모두 놀랄 준비가 되셨나요?
동물 중에 가장 빨라서, 나이가 많아서, 키가 커서 주는 상도 있습니다.
냄새가 고약해서, 일만 열심히 해서, 초고속으로 헤엄을 잘 쳐서, 까다롭게 편식을 잘해서….
이유가 있어서 상을 받는 시상식에 참여하는 우승자를 고르는 일, 정말 어려운 일이랍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이유가 있어서 상’을 받는 최고의 우승자들을 직접 만나보게 됩니다.

동물들이 상을 받는 이유
어마어마하게 큰 집을 짓는 마운드빌딩 흰개미는 놀랍고 신기한 건축가 상을 받았습니다. 자신의 영역을 침범하는 누구에게나 악취로 가득한 액체를 발사하는 스컹크는 고약한 냄새 상을 받았습니다. 카멜레온의 혀는 먹잇감을 잡을 때 무려 초속 5미터나 됩니다. 어떤 카멜레온의 혀는 몸길이보다 2.5배나 깁니다. 카멜레온은 과연 어떤 상을 받았을까요? 강철보다 강한 거미는 고운 실을 짠답니다. 만약 여러분이 상을 준다면 거미에게 어떤 상을 주고 싶은가요? 최고의 가수 상’을 받은 금조는 매우 다양한 소리를 낼 수 있고, 자신만의 특별한 노래를 부를 수 있답니다. 

어떤 동물은 가족을 잘 보살펴서 상을 받았고, 어떤 동물은 멀리에서도 소통을 잘해서 상을 받았고, 어떤 동물은 튼튼하고 훌륭한 이빨이 있어서 상을 받았습니다.
보전생물학자가 친절하게 들려주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깜짝 놀랄 만한 사실과 이런 이유가 있어서 상을 받았구나.” 하며 고개를 절로 끄덕이게 될 거예요. 어린이 여러분, 우리 다 함께 최고의 상을 받은 50종의 놀라운 동물들을 만나러 가서 지구상의 다양한 동물들의 종류와 특징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알아봅시다. 

동물들에게 주는 상 이름에서는 저자의 위트가 드러납니다. ‘강력한 전기 충격 상’, ‘스스로 빛을 내는 반짝이 상’, ‘장거리 소통 상’, ‘아름답지만, 위험한 동물 상’ 등, 이 상들이 과연 어떤 동물에게로 돌아갔는지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이 책을 읽으며 동물들이 왜 그러한 상을 받았는지 궁금증을 풀고, 동물들이 어떤 노력을 했는지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 보는 건 어떨까요? 동물들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다 보면 그동안 우리가 알지 못했던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됩니다.

동물들과 함께 살아가요 
지구상에 살아가는 모든 동물은 살아가는 저마다의 이유가 있습니다. 동물들의 이유를 듣다 보면 지구상에 필요하지 않은 것들은 하나도 없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오늘도 동물들은 세계 곳곳에서 별별 이유로 열심히 살아가면서 하루하루 재미있는 이야기를 실타래처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우리들이 지구상에서 동물들과 왜 함께 살아가야 하는지 《별별 시상식 이유가 있어서 상을 받았습니다》를 읽다 보면 알게 될 것입니다.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보는 동물 책
지구 온난화, 환경오염 등으로 멸종 동물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동물들이 살지 못하면 사람들도 살기 어렵습니다. 건강하게 푸른 지구에서 살아가기 위해서는 다양한 동물들이 함께 어울리며 살아가야 합니다. 
어린이 여러분 《별별 시상식 이유가 있어서 상을 받았습니다》를 활짝 펼쳐서 동물들의 별별 이유를 들어보세요. 무한한 상상력도 키우고 정말 흥미롭고 재미있어서 절대 잊히지 않는 동물에 대한 지식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친구들과 함께 이렇게 사랑스럽고 재미있는 동물들과 함께 어울려 사는 별별 방법을 고민해 보기 바랍니다. 그러면 ‘이유가 있어서 상을 받는 동물들’이 멸종되지 않고 우리와 함께 지구에서 오래오래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이 떠오를 것입니다. 

목차

8쪽 마운드빌딩 흰개미
10쪽 스컹크
12쪽 침팬지
14쪽 전기뱀장어
16쪽 심해아귀
18쪽 황제펭귄 / 거대태평양문어(참문어) / 나그네알바트로스 / 아프리카코끼리
20쪽 사자갈기해파리
22쪽 가위개미
24쪽 민부리고래
26쪽 사자
28쪽 카멜레온
30쪽 북극제비갈매기 / 유럽뱀장어 / 대왕고래 / 순록
32쪽 박쥐
34쪽 느시
36쪽 호랑이
38쪽 송골매
40쪽 대왕판다
42쪽 꿀벌 / 벌거숭이두더지쥐 / 회색늑대 / 흰동가리와 말미잘
44쪽 비버
46쪽 거미
48쪽 캥커루
50쪽 기린
52쪽 독화살개구리
54쪽 금조 / 딱총새우 / 딱따구리 / 푸에르토리코코키 / 개구리
56쪽 치타
58쪽 쇠똥구리
60쪽 독수리
62쪽 거북
64쪽 타조
66쪽 카리브해암초오징어 / 공작새넙치 / 주홍왕뱀 / 난초사마귀
68쪽 지렁이
70쪽 아홀로틀(미국, 멕시코산 도롱뇽)
72쪽 대왕조개
74쪽 북극곰
76쪽 찾아보기

저자소개

- 마틴 젠킨스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공부했고, 자신을 ‘독일에서는 난초를 수색하는 형사, 케냐에서는 목재 탐정, 마다가스카르에서는 카멜레온 거래 조사원’이라고 부르는 보전생물학자이며 어린이 책 작가입니다. 현재 케임브리지와 런던을 오가며 작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황제펭귄의 알》로 타임즈 선정 올해의 주니어 정보책 상을 받았고, 호랑이를 구할 수 있을까》로 SLA 상을 받았으며, 《걸리버 여행기》로 케이트 그리너웨이 상을 받았습니다. 《꼬리 없는 원숭이》, 《우리가 지켜야 할 동물들》 등 다양한 책을 썼습니다.


- 김지연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국내외 저작권 회사 팝 에이전시와 번역 회사 팝 프로젝트의 대표를 맡고 있습니다. 두 아들의 엄마로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책을 찾아 우리말로 옮기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반달곰》, 《세계 귀신 지도책》, 《나무가 아파요》, 《사라진 알을 찾는 가장 공평한 방법》, 《커다란 공룡들이 사는 큰 공룡 책, 조그만 공룡들이 사는 작은 공룡 책》, 《양심 팬티》, 《완벽한 책을 찾아서》, 《바람의 눈을 보았니?》, 《카펫 소년의 선물》, 《간지러사우루스》 등이 있습니다.


- 토르 프리먼
킹스턴 대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고, 현재 런던에 살며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12년 센닥 펠로우쉽 상을 받았고, 2017년 가디언 그래픽 단편 부문 상을 받았습니다. 그린 책 중에는 《디그비 도그와 올리브 시리즈》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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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