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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병이 아니라 우울증입니다 - 청소년 우울증에서 완벽하게 벗어나는 법

책 소개

오늘도 우울과 불안으로 괴로운 청소년을 위한 마음 처방전. “중2병이네, 언제 철 드냐, 허세 부리지 마라, 게을러 터졌다….” 수많은 청소년들이 귀에 딱지가 앉도록 듣는 말들이다. 청소년 정신과 전문의인 제이컵 타워리는 ‘중2병이라서 그래’라며 치부해 왔던 것들의 원인이 사실은 ‘우울증’이라고 밝히면서 청소년들이 우울증에서 벗어날 수 있는 강력한 솔루션을 제시한다.

수면 습관을 바꾸는 것부터 운동법, 생각의 왜곡을 바로잡는 법까지 우울증을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는 실제적인 전략들이 담겨 있다. 이 책에는 지루하고 어려운 이론이 등장하지 않는다. 그 대신 읽고, 쓰면서 실제로 행동에 옮길 수 있는 실제적인 솔루션이 가득하다.

목차

들어가는 글
이 책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

1 내가 우울증이라고?
우울증, 넌 누구냐?
우울증을 끌어안고 있는 진짜 이유
부모님들에게 꼭 하고 싶었던 이야기

2 잘 자면 우울증이 사라진다
잠과 기분의 연결고리
전자기기 몰아내기 전략
세 개의 알람시계
잠을 훔쳐 가는 도둑들

3 마음이 나를 속이고 있다
생각을 바꾸면 일어나는 일들
부정적인 생각에서 벗어나는 법

4 운동, 어디까지 해 봤니?
운동을 하면 기분이 좋아진다고?
우울증이 사라지는 운동법

5 내 마음을 들여다보는 연습
‘반드시’와 ‘당연히’의 문제에 대하여
명상의 A to Z
명상은 어렵지 않다
생각의 주인이 되자

6 감사하고 베푸는 마음 연습
감사하면 우울증이 사라진다
누군가를 도우면 우울증이 사라진다

7 다시 우울해지면 어떡하지?
우울증이 재발하면 이렇게 하세요
건강하고 충만한 사춘기를 보내기 위해

부록
참고문헌

저자소개

- 제이컵 타워리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청소년 정신과 전문의로 일하고 있다. 버지니아 의과대학교에서 레지던트 과정을, 스탠포드 의과대학교 청소년 정신과에서 펠로우십 과정을 밟았다. 지금은 스탠포드 의과대학교 부교수로도 재직 중이다. 청소년들이 겪는 우울증, 불안장애, 수면장애 등 여러 심리 문제들에 관해 오랫동안 연구해 왔다. 환자의 상황에 공감하면서 근본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을 활용하여 수많은 청소년들의 삶을 바꾸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청소년들이 스스로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치료할 수 있는 가이드북을 찾다가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청소년들이 우울감에서 벗어나 활기차게 살아갈 수 있는 명확한 솔루션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이 책을 쓰는 데 온 힘을 쏟았다.


- 최설희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후 다시 대학에 들어가 영어영문학을 전공했다. 한국어와 영어의 매력을 전하고자 어학원에서 아이들을 가르쳤고, 지금은 번역가로 활동하면서 지역 도서관에서 아이들에게 영어 그림책의 매력을 전하는 수업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나는 왜 진짜친구가 없을까?』 『우리들의 다정한 침묵』 『나는 왜 자꾸 미룰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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