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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년세세 - 황정은 연작소설

책 소개

<디디의 우산>으로 "기존의 문학적 형식과 관행에 의거하지 않고" "사유와 언어를 새롭고 독특하게 벼려냄으로써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에게 밀착하는 빼어난 윤리적 감수성과 예술적 혁신을 이뤄냈다"는 평을 받으며 2019년 만해문학상을 수상한 작가 황정은의 연작소설.

이미 독보적인 개성으로 작가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한 황정은은 그 이름만으로 신작을 발표할 때마다 큰 화제를 모아왔지만, 이번에 출간한 연작소설 <연년세세年年歲歲>는 작가가 오랫동안 품어온 주제를 펼친 역작인 동시에, 수록된 소설 네편 중 두편이 미발표작이어서 출간 전부터 독자와 문단의 큰 기대를 불러일으켰다.

지난해 2019년 문예지를 통해 발표한 두편의 소설 「파묘破墓」(『창작과비평』 2019년 봄호 발표)와 「하고 싶은 말」(『자음과모음』 2019년 가을호 「年年歲歲 1: 하고 싶은 말」로 발표)은 각각 2019년과 2020년 김승옥문학상 우수상을 연이어 수상했으며, 「무명無名」과 「다가오는 것들」은 이번 단행본을 통해 처음으로 독자들에게 선보이는 작품이다.

목차

파묘破墓
하고 싶은 말
무명無名
다가오는 것들

작가의 말
수록작품 발표지면

저자소개

- 황정은
2005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마더」가 당선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일곱시 삼십이분 코끼리열차』 『파씨의 입문』 『아무도 아닌』, 장편소설 『百의 그림자』 『야만적인 앨리스씨』 『계속해보겠습니다』, 연작소설 『디디의 우산』 『연년세세』 등을 썼다. 만해문학상, 신동엽문학상, 한국일보문학상, 이효석문학상, 대산문학상, 김유정문학상,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젊은작가상 대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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