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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만났어

책 소개

튼튼한 나무 37권. 이선주, 길상효, 최영희 작가가 ‘생명 존중’이라는 키워드로 쓴 생명 존중 앤솔러지다. 이들이 바라보는 생명과 그 생명의 이야기는 놀라우리만치 다양하고 섬세하며 그리고 다정하다. 곁에 있지만 들리지 않고 보이지도 않던 작은 생명들의 소리 없는 몸짓을 잘 담아냈다.

그저 어리고 귀여운 강아지를 갖고 싶었을 뿐인데 늙고 골골대는 개를 ‘내돈내산’으로 떠맡게 된 아이. 엄마 등쌀에 떠밀려 좋은 학군의 학교로 1년짜리 전학을 왔지만 같은 반 친구들이 아니라 죽은 나무를 살아 있다고 우기는 할머니와 친해지기로 마음먹은 슬아. 몽타주를 봉타주랑 헷갈리지만 마음 따뜻하기로는 으뜸인 5학년 희아와 툴툴대면서도 그런 누나와 쿵짝이 잘 맞는 2학년 찬이가 결성한 뭐허냐 탐정단. 이들이 들려주는 가슴 찡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목차

빗자루는 하나뿐
아주 작은 인사들
뭐허냐 탐정단과 수상한 중학생
작가의 말

저자소개

- 최영희
책상에 오래 앉아 있는 일을 제일 못하는데, 억지로 앉아서 글을 씁니다. 대신 원고료가 들어오면 문방구로 달려가서 예쁜 펜과 엽서, 스티커를 사고 종일 돌아다닙니다. 지금 동네 놀이터에서 놀고 있는 어린이들, 길가에서 마주친 아이들 모두가 동화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장편 소설 『꽃 달고 살아남기』로 제8회 창비청소년문학상을, 단편 소설 「안녕, 베타」로 제1회 한낙원과학소설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알렙이 알렙에게』 『써드』 『인간만 골라골라 풀』 등이 있습니다.인스타그램@dearjei_writer


- 이선주
장편 소설 『창밖의 아이들』로 제5회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대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청소년 소설 『맹탐정 고민 상담소』 『띠링! 메일이 왔습니다』와 동화 『그냥 베티』, 그림책 『바위를 껴안은 호텔』 『외치고 뛰고 그리고 써라!』와 '태동아 밥 먹자' 시리즈를 썼습니다.


- 길상효
엄마가 되어 어린이 책을 다시 손에 쥔 이후로 어린이, 청소년들과 함께 독서와 글쓰기를 하고 있습니다. 『엄마는 태양의 여자예요』 『점동아, 어디 가니?』 등을 쓰고, 『산딸기 크림봉봉』 『살아남은 여름 1854』 등을 옮겼습니다. 중편 소설 「소년 시절」로 제3회 한국과학문학상 가작을, 동화 「깊은 밤 필통 안에서」로 제 10회 비룡소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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