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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다는 것 - 매일매일 더 나아지는 나를 위한 글쓰기
  • 저 자
    박철현 (지은이), 이윤희 (그림)
    출판사
    너머학교
    발행일
    2021-03-15
    정 가
    12,500원
    출판정보
    KDC총류 반양장본 / 136 페이지 / x / ISBN 9788994407852

책 소개

너머학교 열린교실 20권. 박철현 선생이 글을 잘 쓰는 방법과 글쓰기를 통해 더 나아진 자신을 만들어 가는 기쁨을 들려주는 책이다. 비결은 어찌 보면 단순하다. 매일 1시간 꼬박꼬박 글 쓰는 것을 몸이 기억하게 하면 된다는 것이다. 저자의 생생한 경험과 다양한 장르의 글들이 이윤희 작가의 질문이 담긴 일러스트와 함께 흥미진진하고 유쾌하게 펼쳐진다.

스스로 ‘글 쓰는 노가다’라고 부르는 박철현 선생은 일본으로 이주한 뒤 다양한 직업을 거쳐 지금은 인테리어업을 하고 있다. 그러면서 소셜미디어(주로 페이스북)에 매일 2,000자 이상을 쓰고 열흘에 한 번은 기명 칼럼을 마감하며 4년 동안 최소 5권의 책을 냈다. 글쓰기가 마치 ‘양치질처럼’ 루틴이 되어 있기 때문이다.

어려서 책을 거의 읽지 않았고 글쓰기를 전공으로 공부하지도 않았지만 매일 1시간씩 글을 쓴 17년 동안 일어난 여러 일화들은 꾸준히 쓰면 능력이 커지고, 이에 따라 얻을 수 있는 것이 많다는 것을 깨닫게 해 준다.

목차

기획자의 말
글은 왜 쓰는가
무엇을 바꾸어야 하는가
처음 글쓰기를 시작하는 친구들에게
실전과 요령
결국 태도로 귀결된다
이제 글 쓰러 갑시다

저자소개

- 박철현
중앙대학교 영화학과를 졸업한 후 2001년 일본으로 건너갔습니다. 저널리스트를 비롯해 무척 다양한 직업을 경험했습니다. 페이스북에서 ‘노가다 뛰는 칼럼니스트’로 이름을 알리며, 『경향신문』과 『한국일보』에 기명칼럼을 썼습니다. 지금은 인테리어 업체 대표로 일하고 있으며, 『서울신문』에 ‘박철현의 이방사회’, 『오마이뉴스』에 ‘도쿄스캔들’을 정기 연재하고 있습니다. 아내 미와코와의 결혼 과정을 그린 『일본 여친에게 프러포즈 받다』, 네 아이의 육아 과정을 담담하게 적어 나간 『어른은 어떻게 돼?』, 힘겹지만 행복한 삶과 일의 경험담을 그린 『이렇게 살아도 돼』 등의 에세이를 거쳐, 『화이트리스트』로 소설가로도 데뷔했습니다. 매일 일정 정도의 글 쓰는 것을 의무로 생각하는 ‘능동적 활자중독자’이기도 합니다.


- 이윤희
대학에서 애니메이션을 공부하고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만화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만화책 『안경을 쓴 가을』, 『열세 살의 여름』을 냈고, 『두 배로 카메라』, 『10대들을 위한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말하기를 말하기』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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