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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사람들은 집에 머물렀습니다 - 위로와 희망을 노래하는 시 그림책
  • 저 자
    키티 오메라 (지은이), 스테파노 디 크리스토파로, 폴 페레다 (그림), 이경혜 (옮긴이)
    출판사
    책속물고기
    발행일
    2021-07-10
    정 가
    13,000원
    출판정보
    KDC문학 양장본 / 40 페이지 / x / ISBN 9791163270997

책 소개

코로나 바이러스가 세계적으로 대유행하면서 격리와 봉쇄로 모두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해야 했던 2020년 3월, 키티 오메라가 시 한 편을 지어 SNS에 게재한다. 이 시는 희망의 불씨가 되어 전 세계적으로 빠르게 퍼져 나갔다. 시는 지치고 힘들었던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해 주고 치유해 주었다. 더불어 감동과 영감을 주어 노래, 춤, 영화, 낭송 등 다양한 예술의 형태로 확산되어 화제의 중심에 섰다.

그리고 마침내 아름답고 섬세한 그림을 만나 <그리고 사람들은 집에 머물렀습니다>라는 그림책으로 우리를 찾아왔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가져온 고립과 힘든 상황을 반성과 전환의 계기로 삼아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은 통찰력 있는 시 그림책이다.

목차

저자소개

- 키티 오메라
강과 자전거 길이 뻗어 있는 미국 위스콘신주 메디슨 근처의 집에서, 남편 필립과 개 다섯 마리, 고양이 세 마리, 그리고 정원과 책들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전직 교사이자 목사였으며, 정신적 지도자로서 일해 왔습니다. 그리고 평생에 걸쳐 작가이며 예술가였고, 남은 생도 그렇게 살아가려 합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집에 머물렀습니다』는 키티 오메라의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


- 이경혜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문화일보 신춘문예 당선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다.2001년 《우리 선생님이 최고야!》로 SBS 미디어 대상 그림책 번역 부문에 선정되었다.쓴 책으로는 그림책 《행복한 학교》 《새를 사랑한 새장》, 동화책 《마지막 박쥐공주 미가야》 《사도 사우루스》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무릎딱지》 《세상 끝에 있는 너에게》 《가벼운 공주》 《에드워드 호퍼, 자신만의 세상을 그리다》 외 300여 권이 있다.


- 스테파노 디 크리스토파로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디자이너로 여러 곳에서 전시를 해 왔습니다. 베네수엘라와 이탈리아에서 자랐고, 현재는 멕시코에서 살며 일하고 있습니다. 가족 말에 따르면, 어렸을 때 연필과 종이만 쥐어 주면 조용히 그림만 그렸다고 합니다.


- 폴 페레다
일러스트레이터로 디즈니, 니켈로디언, 아타리 등에서 주로 게임 개발에 참여해 왔습니다. 베네수엘라에서 태어나 지금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삽니다. 어렸을 때부터 그림에 대해 열정적이어서 어머니는 아들을 위해 어디에 가든 그림 도구를 챙겼고, 그러면 아들은 그림에 빠져들었다고 합니다.


- 최재천
평생 자연을 관찰해온 생태학자이자 동물행동학자. 서울대학교에서 동물학을 전공하고 미국 펜실베이니아주립대학교에서 생태학 석사학위를, 하버드대학교에서 생물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0여 년간 중남미 열대를 누비며 동물의 생태를 탐구한 뒤, 국내로 돌아와 자연과학과 인문학의 경계를 넘나들며 생명에 대한 지식과 사랑을 널리 나누고 실천해왔다.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교수,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한국생태학회장, 국립생태원 초대원장 등을 지냈다.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에코과학부 석좌교수로 재직 중이며 생명다양성재단의 대표를 맡고 있다. 《개미제국의 발견》 《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 《다윈 지능》 《통섭의 식탁》 《최재천의 인간과 동물》 《과학자의 서재》 등을 썼다. 2019년 총괄편집장으로서 세계 동물행동학자 500여 명을 이끌고 《동물행동학 백과사전》을 편찬했다.


- 이해인
1945년 강원도 양구에서 태어나 1964년 수녀원(올리베따노 성 베네딕도 수녀회)에 입회, 1976년 종신서원을 한 후 오늘까지 부산에서 살고 있다.필리핀 성 루이스대학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서강대 대학원 종교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제9회 <새싹문학상>, 제2회 <여성동아대상>, 제6회 <부산여성문학상>, 제5회 <천상병 시문학상>을 수상했다.첫 시집 『민들레의 영토』를 출간한 이후 『내 혼에 불을 놓아』 『오늘은 내가 반달로 떠도』 『시간의 얼굴』 『서로 사랑하면 언제라도 봄』『다른 옷은 입을 수가 없네』 『작은 위로』 『꽃은 흩어지고 그리움은 모이고』 『작은 기쁨』 『희망은 깨어 있네』 『작은 기도』 『이해인 시 전집 1·2』 등의 시집을 펴냈고, 동시집 『엄마와 분꽃』, 시선집 『사계절의 기도』를 펴냈다.산문집으로는 『두레박』 『꽃삽』 『사랑할 땐 별이 되고』 『기쁨이 열리는 창』 『풀꽃 단상』 『사랑은 외로운 투쟁』 『꽃이 지고 나면 잎이 보이듯이』 『그 사랑 놓치지 마라』, 시와 산문을 엮은 『필 때도 질 때도 동백꽃처럼』 등이 있다. 그 밖에 마더 테레사의 『모든 것은 기도에서 시작됩니다』 외 몇 권의 번역서와 프란치스코 교황의 짧은 메시지에 묵상글을 더한 『교황님의 트위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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