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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세상을 읽는 여자
  • 저 자
    마리아 가인사 (지은이), 변선희 (옮긴이)
    출판사
    청송재
    발행일
    2021-09-09
    정 가
    19,000원
    출판정보
    KDC문학 미확인 / 264 페이지 / x / ISBN 9791191883015

책 소개

그림을 그린 예술가들과 그들의 사생활, 그 환경에 대한 시선들로 이루어진 책이다. 특정한 분류로 나눌 수 없는 이 책은 특이하고 매혹적이며, 책 속에서 인생과 예술이 교류한다. 11편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개인과 가정의 이야기를 기술하는 하나의 소설이다.

그러나 11편의 단편 소설로도 읽을 수 있다. 또한 회화의 역사에 슬쩍 끼워 넣은 이야기로도 볼 수 있다. 희화적인 작품과 그것을 바라보는 사람 사이의 신비로운 관계를 파헤치려고 하는 11편의 서술적 에세이로도 읽을 수 있다.

뉴욕타임즈 선정 올해의 주목할 만한 책 100권, 파이낸셜 타임즈 선정 2019년 최고의 소설, 최종 픽션 부문 로스앤젤레스 타임즈 도서상 최종 후보, 엘 파이스(El Pais)의 세기 최고의 책에 선정되는 등 각종 수상과 평론에서 인정받은 소설이다.

목차

드뢰의 사슴
고마워, 찰리
폐허의 매력
서로 다른 길
바다 위의 번개
트랩을 벗어나
그림에서의 삶
호흡의 예술
너의 창문에서 본 언덕
“래퍼”가 된다는 것
희생양

저자소개

- 마리아 가인사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출생했다. 뉴욕타임즈 부에노스아이레스 지국에서 일했고 ≪ArtNews≫의 특파원이었다. 10년 넘게 잡지 ≪Artforum≫과 일간지 ≪Página/12≫의 부록 ≪Radar≫의 협력자였다. 예술가를 위한 과정과 예술 비평 워크숍에서 가르쳤다. 아르헨티나 예술 ≪Los Sentidos≫에 대한 컬렉션의 공동 발행인이었다. 2011년 ≪선택된 텍스트(Textos elegidos)≫를 출간했으며, 이 책은 아르헨티나 예술에 대해 자신의 기록과 에세이 모음집이다. ≪그림으로 세상을 읽는 여자(El nervio óptico)≫는 마리아 가인사의 첫 번째 소설이며 18개 언어로 번역이 되었고, 비평가들의 호평을 받았다.


- 변선희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와 같은 학교 통번역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스페인 마드리드 꼼쁠루뗀세 대학교에서 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고려대학교와 덕성여자대학교에서 강의를 하였고,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 대학원 스페인어과 강사로 재직하며 전문 번역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돈키호테≫, ≪시간의 지도≫, ≪카스트로와 마르케스≫, ≪현란한 세상≫, ≪해가 지기 전에≫, ≪4월의 음모≫, ≪둥근 돌의 도시≫, ≪어린이를 위한 오페라 이야기≫, ≪사랑이었던 모든 것≫, ≪청춘의 지도를 그리다≫, ≪푸른 세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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