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 인생자체는 긍정적으로, 개소리에는 단호하게!

책 소개

사람들과 만나 수많은 이야기를 하고 온 날, 마음이 헛헛할 때가 있다. 나는 왜 그렇게 말했을까? 그 사람은 내게 왜 그렇게 무례했을까? 그들은 내게 상처를 주고 당혹감을 안기며, 기껏 붙잡고 사느라 힘든 자존감을 뒤흔들어 놓는다. 어떤 인간관계는 유지하는 그 자체만으로 지나치게 에너지가 들 때가 있다. 내 속마음을 말하고 싶지만, 오해받을까 봐, 이기적인 사람처럼 보일까 봐, 하고 싶은 말을 속으로만 삭이게 된다.

그런 이들에게 감정의 동요 없이 "금 밟으셨어요" 하고 알려줄 방법은 없을까? 당연히 있다. 다만 그 방법을 실제로 사용하려면 연습이 좀 필요하다. 책에는 작가가 지금까지 시도한 훈련법 중 가장 효과적이었던 방법과 그 과정에서 깨달은 것들을 담았다. 앞으로 무례한 사람을 만나도 절대 기죽지 말자. 웃으면서 우아하게 경고할 방법이 많이 있으니까.

목차

저자소개

- 정문정
‘재미있어 보여서’ 잡지 기자를 꿈꿨다. 대학에서 사회학과 국문학을 공부했고, 2010년〈대학내일〉에 입사해 지금까지 콘텐츠를 만들고 있다. 내가 재미있는 걸 하며 살 줄 알았는데 정작 다른 사람들이 재미있어 할 만한 것을 연구하며 지낸다. 그렇게 버티고 즐기다 보니 현재 〈대학내일〉 콘텐츠팀 부팀장으로 근무 중이다.인생의 책이자 롤 모델로 꼽는 것은《빨간 머리 앤》과《그리스인 조르바》. 10대에는 대단한 사람이 되고 싶었고 20대에는 멋진 사람이 되고 싶었다. 이제는 매일 조금씩 나아지는 사람이 되고 싶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 따뜻하고 씩씩한 말들이 반짝 떠오르는 순간을 좋아하며, 비관은 너무 쉽기 때문에 어려운 낙관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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