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커 군과 방과 후 과학실

책 소개

초등 저학년 어린이들이 과학실과 실험 기구를 친근하게 느끼고 나아가 과학과 친구가 될 수 있게 해 준다. 학교 과학실의 모습과 여러 가지 실험 기구의 쓰임새를 살펴본다는 점에서, 저학년뿐 아니라 입학을 앞둔 예비 초등 어린이들에게도 학교생활에 대한 호기심을 충족시켜 주고 ‘1인 1역’의 개념을 알려 주는 친절한 책이다.

 

 

‘비커 군’은 같은 작가의 <비커 군과 실험실 친구들>, <비커 군과 친구들의 유쾌한 화학실험> 등의 청소년책을 통해 우리나라 독자들에게도 알려진 캐릭터이다. 비커를 비롯해 복잡하고 낯선 실험 기구들의 이름과 모습을 재미있는 캐릭터로 탄생시킨 우에타니 부부 작가는 청소년 독자들을 단숨에 과학 실험의 세계로 끌어들였고, 일본에서는 책뿐만 아니라 캐릭터를 활용해 직접 개발한 다양한 굿즈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목차

 

저자소개

- 우에타니 부부
재기발랄한 관점으로 과학의 재미와 지식을 흥미롭게 담아낸 『비커 군과 실험실 친구들』로 일본은 물론, 국내 독자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는 부부 작가다. 이과생 출신의 화장품 회사 연구원이었던 남편은 어느 날 캐릭터 제작 일을 하는 아내의 핸드메이드 행사에서 큰 울림을 얻고 ‘나도 뭔가 해보고 싶다!’라는 생각에 자신의 전공을 살려 ‘비커 군’ 캐릭터를 고안하게 되었다. 그 후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며 150여 가지가 넘는 다양한 실험기구 캐릭터를 만들어냈고, 그것들을 모두 아이부터 어른까지 두루 읽을 수 있는 즐거운 과학책 『비커 군과 실험실 친구들』과 『비커 군과 친구들의 유쾌한 화학실험』에 담아냈다. 현재 비커 군을 비롯한 실험기구 캐릭터 상품은 일본의 여러 서점과 편집숍 등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쓰고 그린 책으로는 『비커 군과 실험실 친구들』 『미터 군과 단위 친구들』 『과학을 제대로 알 수 있는 4컷 만화』 『비커 군과 방과 후의 과학실』 『반짝 영웅 비누 군』이 있고, 『태양의 기본』 『달의 기본』 『행성의 기본』 『별의 기본』 등 재미있는 과학책의 그림을 그렸다.


- 김수현
성신여자대학교에서 일본어를 공부하고 졸업 후 도쿄에서 생활했습니다. 《저 독신 아니에요, 지금은 강아지랑 살고 있어요》 《시바견 곤 이야기》 1, 2, 4권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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