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독서 프로그램 작가와의 만남 프로그램 목록
퇴근 후, 그림책 한 권 유료
작가윤정선출판사리얼북스
강연유형
일반 강연
분야
인문 / 창작
주제 도서
퇴근 후, 그림 책 한 권
대상
성인 / 청소년
인원
전체
주제어
그림책 / 치유 / 응원
강연 가능 지역
전국 
강연료
유료(출판사 협의)
차감 씨앗
20개
준비물
빔프로젝트/마이크/그림책(요청시)/ A4용지와 색필기구(요청시)

PROGRAM

대상성인 / 청소년

강사윤정선

프로그램 소개

- 강연소개

매일매일 열심히는 살고 있지만 정작 '나'라는 존재를 고민하는 시간은 많지 않다. 나를 위해 사는 삶인데 아이러니하게도 '나'는 점점 사라지는 것만 같다. 그래서 이런 바쁜 현대인들을 위해 <퇴근 후, 그림책 한 권>은 마치 절친한 친구와 오랜 시간 이야기하듯 다정하게, 그림책을 통해 삶을 이야기 하는 시간을 선사하려고 한다. 

 

짧은 글과 그림으로 이루어진 그림책은, 직관적이고 편안하게 다가와 위로와 공감의 매개체가 되어주기에 충분하다. <퇴근 후, 그림책 한 권>은 그동안 알아차리지 못했던, 내 안의 무수한 감정들을, 그림책을 통해 들여다보는 책이다. 책에서 소개한 열 네 권의 그림책 중 몇 권을 함께 읽어가며, 나의 마음을 들여다보고자 한다. 그림책을 통해 나와 만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한다. 

 

그래서 ‘나만의 행복’을 정의하고, 잃어버린 내 안의 감정들을 찾아가는 여정을 떠나려고 한다. 

 

- 커리큘럼

작가가 그림책을 읽어주고, 감정 치유의 관점에서 이야기한 뒤, 프로그램에 참여한 사람들 각자 마음 속 감정을 탐색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 감정카드, 혹은 마음 그리기 독서 활동을 통해 마음을 들여다보고, 스스로에게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보낸다.   

 

- 예상소요시간 

2시간 

 






 

 

 

 

 

강연 연관 도서

함께하면 좋은 프로그램

작가 소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다. 

 

그림책의 매력에 빠져 10년 넘게 그림책과 영화를 활용해 마음을 치유하는 독서 치료를 하고 그림책 낭독과 치유 강의, 음악이 어우러진 토크 뮤지컬 콘서트 <내 안의 아이에게 들려주는 그림책>을 진행하고 있다. 이외에도 영화비평, 뮤지컬 기획, 그림책 자문위원 등 문화와 관련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4년 세종도서 교양부문 우수도서에 선정된 책 <조금 다르면 어때?>가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 이야기를 녹여낸 책이라면, <퇴근 후 그림책 한 권>은 어른들을 위한 그림책 이야기다. 

 

지은 책으로는 『지루한 씨의 까만 우산』, 『조금 다르면 어때?』, 『아빠, 음악이 뭐예요?』, 『팝콘 먹는 페미니즘』, 『소년 의병 김진우』, 등 다수가 있다.


작가의 책들

등록

전체 댓글 [0개]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