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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하, 나의 엄마들> 이금이 작가와의 만남 유료
작가이금이출판사창비
강연유형
일반 강연
분야
문학 / 인문
주제 도서
알로하, 나의 엄마들
대상
청소년 / 성인
인원
30명~50명
주제어
여성 / 연대 / 일제강점기
강연 가능 지역
전국 
강연료
유료(출판사 협의)
차감 씨앗
20개
준비물
빔 프로젝터, 마이크

PROGRAM

대상청소년 / 성인

강사이금이

프로그램 소개

『알로하, 나의 엄마들』은 이금이 작가의 신작 장편소설입니다.

사진 한 장에 평생의 운명을 걸고 하와이로 떠난 열여덟 살 주인공 버들과 여성들의 삶을 그린 이야기로, 백여 년 전 일제 강점기 시대의 하와이라는 신선하고 새로운 공간을 배경으로 합니다. 이민 1세대 재외동포와 혼인을 올리고 생활을 꾸려 가는 여성들의 특별한 사연이 궁금하지 않으세요?

존중하고 보듬어 줌으로써 서로에게 친구이자 엄마가 되어 주는 주인공 버들, 홍주, 송화는 시대를 앞서간 새로운 가족 형태, 여성 공동체의 면모를 뭉클하게 펼쳐 보입니다. 한 시대를 살아 낸 선대 여성들의 연대와 사랑을 그린 『알로하, 나의 엄마들』은 2020년 현재의 우리에게 소중한 편지처럼 가슴 아린 울림을 전해줄 것입니다.

왜 100년전의 이야기를 지금 읽어야 하는지, 당시의 일들이 우리에게 무엇을 전해줄 수 있는지, 하와이 ‘사진 신부’란 누구였는지 등 역사적 사실과 문학의 아름다움을 통해 배워 나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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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따스한 손길로 마음을 어루만지는 이 시대 선한 이야기꾼 이금이 작가.

 

1984년 새벗문학상에 단편동화 「영구랑 흑구랑」이 당선돼 작가가 되었다. 

『너도 하늘말나리야』 『유진과 유진』 『나와 조금 다를 뿐이야』 『청춘기담』 『거기, 내가 가면 안 돼요?』 『망나니 공주처럼』 등 50여 권의 책을 펴내며 많은 독자에게 큰 사랑을 받아 왔다. 

2020년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한국 후보로 지명되었다.

작가의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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