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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펜 끝에서 되살아난 역사 속 인물들 유료
작가김문주출판사산지니
강연유형
일반 강연
분야
문학 / 창작
주제 도서
대상
청소년 / 어린이 (고학년)
인원
15명~30명 / 15명 이하
주제어
역사소설 / 신라 화랑 / 소설창작
강연 가능 지역
전국 
강연료
유료(출판사 협의)
차감 씨앗
20개
준비물
없음

PROGRAM

대상청소년 / 어린이 (고학년)

강사김문주

프로그램 소개

▶ 책 소개

<랑>은 신라 시대의 부흥을 이끈 원동력이자, 남성들의 집단으로만 알고 있었던 '화랑'의 기원을 두 명의 여성 '원화'에서 찾아보는 역사 장편소설이다. 김문주 작가는 <삼국유사> <삼국사기> 속 '원화'에 대한 짧은 기록에 상상력을 더해 주체적이고 당당했던 신라 시대 여성의 삶을 그린다. 소설 속에는 신라 시대, '화랑'을 이끌었던 두 원화의 삶과 사랑이 층층이 그려진다.

 

▶책 속으로

P. 233 “우리 신라는 여인네도 말을 타고 활을 쏘며, 어머니의 신분이 세습되는 나라입니다. 낭도들의 우두머리인 원화도 여인입니다.
아버님, 정녕 여인은 왕이 되어서는 아니 됩니까?”
- 「여인도 왕이 되어야 합니다」 중에서

 

P. 332 “낭도들이 있었기에 남모 원화와 저는 부끄럽지 않은 원화가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원화는 그 역할이 끝났습니다. 여러분 속에는 이미 원화가 있습니다. 낭도들은 이전의 원화보다 나은 시대를 이끌어가야 합니다. 이것은 물이 흘러가는 이치와 같습니다.”
-「랑의 기원」 중에서


▶강연 주제

_교과서 속에서 짧은 글로 만났던 신라시대 '원화'의 기록에 작가의 상상력을 더해 <랑>을 만든 이야기를 들어본다.

_작가에게서 직접 들어보는 창작과 글쓰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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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김문주 작가

2000년 문학사상사 장편동화 신인상 공모전에 당선되면서 여러 권의 장편 동화를 출간했다.

2016년 오랜 관심이 있었던 역사 소설을 쓰기로 결심하고 신라 화랑의 뿌리가 된 원화源花를 소재로 한 소설을 쓰게 되었다.

저서로 역사소설 『부여의자』, 장편 동화 『학폭위 열리는 날』, 『왕따 없는 교실』 등이 있다.


 

작가의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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