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독서 프로그램 작가와의 만남 프로그램 목록
팝콘 먹는 페미니즘 유료
작가윤정선출판사들녘
강연유형
일반 강연
분야
사회 / 예술
주제 도서
팝콘 먹는 페미니즘
대상
성인 / 청소년 / 어린이 (고학년)
인원
전체
주제어
여성 / 젠더 문제 / 성차별
강연 가능 지역
전국 
강연료
유료(출판사 협의)
차감 씨앗
20개
준비물
빔프로젝트, 마이크

PROGRAM

대상성인 / 청소년 / 어린이 (고학년)

강사윤정선

프로그램 소개

*주제 도서 <팝콘 먹는 페미니즘>


 

팝콘 먹으며 영화 보듯,

영화로 페미니즘을 어렵지 않게 이야기하는 프로그램! 

 

<팝콘 먹는 페미니즘>은 여성이 중심이 되는 영화들을 재해석하여 일상에 공기처럼 스며있는 성차별적인 시선을 포착한 책이다. 오랫동안 많은 영화에서 여성 캐릭터는 남자 주인공의 조력자로, 남성에게 영감을 주는 뮤즈나 남성의 각성을 위해 희생하는 등, 주변부 캐릭터로 그려져 온 것이 사실이다.

<팝콘 먹는 페미니즘>은 다양한 여성캐릭터가 등장하는 영화 이야기를 통해, 페미니즘이 우리에게 왜 필요한지 쉽고도 재미있게 전하는 프로그램이다.  

 

커리큘럼: 디즈니 애니메이션부터 예술영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의 영화 속 여성캐릭터를 들여다보며 여성이 사회에서 어떻게 다뤄져왔는지를 분석한다. 영화 속 주체적인 여성 캐릭터를 통해 타자에 대한 혐오와 차별이 난무하는 이 시대에 페미니즘이 우리에게 왜 필요한지를, 강의 후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함께 나눈다.

 

예상소요시간: 2시간 

 

*강연 모습


 

강연 연관 도서

함께하면 좋은 프로그램

작가 소개

글 쓰고 그림을 그리고 공연을 만들어 올리는 작가다.

10년 넘게 그림책과 영화를 활용한 치유 워크숍으로 마음을 치유하는 독서치료사이기도 하다. 

영화비평은 2011년 서울국제사랑영화제에서 덴마크 감독 수사네 비르Susanne Bier의 영화 <인 어 베러 월드In a Better World>로 ‘영화비평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시작했다. 

영화가 세상에 존재하기에 행복한 작가는, 워크숍에서 사람들과 함께 영화를 보고 대화를 나눌 때 영화가 주는 위로와 힘을 새롭게 느끼곤 한다. 페미니즘 저널 일다와 여성신문에 페미니즘 시각으로 바라본 영화와 그림책 비평 글도 올리고 있다. 

 

저서로는 <조금 다르면 어때?-2014 세종도서 선정 ><지루한 씨의 까만 우산 -2009 교보문고 추천도서> <루니의 생각공장 모험> <아빠, 음악이 뭐예요? -2015 한우리 도서 선정>  그림책 <쉿!쉿!쉿!>이 있다. 뮤지컬 <내 안의 아이에게 들려주는 노래> 극본을 쓰고 연출했다. 

 

팝콘 먹는 페미니즘 - 학교도서관저널 도서추천위원회 이달의 책에 선정

등록

전체 댓글 [0개]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