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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위한 요리 과학실험실
맛있는 요리를 만드는 실험으로 과학과 친해져요초등학생을 위한 요리 과학실험실  [책 소개] 요리 과학실험을 하면 교과서 속 과학 개념이 머릿속에 쏙쏙 들어와요! 어려운 과학 용어가 가득한 교과서는 생각만 해도 재미가 없지요. 그런데 요리를 하면서 과학을 배운다면 어떨까요? 새콤달콤한 탕후루를 만들면서 ‘응고’를 배우고, 달콤한 달고나를 만들면서 ‘용해’를 익히는 거예요. 맛있는 요리를 직접 만들다 보면 과학이 재미있게 느껴질 겁니다. 초등학교 선생님과 아동요리지도자의 감수를 받아 더 쉽고 재밌는 요리실험을 하면서 정확한 과학 원리까지 익힐 수 있어요. 요리 과학실험을 하는 동안 자연스레 과학이 재미있어질 거예요. 최신 교과 단원을 연계해 교과서 속 과학 개념을 확실히 잡을 수 있답니다. [도서 소개]과학이 재밌어지는 요리 과학실험실로 초대합니다교과서 속 과학 개념이 한입에 쏙 들어와요!과학은 책 속에만 있는 게 아니라 주변에 늘 존재합니다. 우리가 모르고 지나칠 뿐이지요. 우리가 먹는 음식에도 과학이 숨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음식과 과학이 무슨 상관이냐고요? 끓이고, 얼리고, 녹이는 모든 요리가 과학이랍니다! 책에 나온 요리를 따라 만들다 보면 자연스레 과학이 쉬워질 거예요. 물이 얼음으로 바뀌고, 우유가 치즈로 변하는 과정에 숨은 과학이 보일 테니까요. 교과서로 배워 재미없고 딱딱한 과학을 어느새 즐거운 실험으로 즐길 수 있는 겁니다. 요리하면서 과학 원리를 익히면 기억에도 오래 남고 다른 요리를 할 때 응용해서 떠올릴 수 있어요. 그림으로 원리를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답니다. 실험을 마치고 맛있는 음식도 먹을 수도 있으니 일석이조네요. 과학은 어렵고 재미없다고요? 직접 요리를 하면서 과학 원리를 파악하면 과학이 재미있어질 거예요.  ★ 맛있는 요리를 만드는 실험으로 과학과 친해져요팽압, 원심력, 삼투 현상처럼 과학 교과서에는 어려운 용어가 가득합니다. 용어를 이해하기 어렵기 때문에 과학 자체가 어렵고 재미없다고 생각하기도 하지요. 하지만 직접 실험을 하면서 과학 용어를 이해하면 어떨까요? 과학실험으로 좋아하는 음식을 먹을 수 있다면 더욱 과학 개념이 친숙하게 느껴질 겁니다. 과학에 흥미를 높이는 요리실험을 시작해보세요. ★ 최신 단원 연계로 교과서 속 과학 개념을 잡아요최신 교육 과정을 연계한 과학 개념을 담았습니다. 교과서에서 관련 있는 단원을 찾아 스스로 공부할 수 있어요. 주제마다 중요한 핵심 용어를 함께 정리해 아이와 부모가 학습 목표를 분명히 세울 수도 있습니다.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교과서 속 과학 개념과 원리도 쉽게 배워요. ★ 물질, 생물 등 분야별 과학 원리를 풍부하게 담았어요초등학교 교육 과정에서 나오는 ‘물질의 상태’ ‘식물의 구조와 기능’ ‘용해와 용액’ ‘온도와 열’ 등 과학 분야별로 골고루 다루었습니다. 교과서의 기본 내용뿐 아니라 심화 과정까지 소개해 아이들이 더욱 깊이 있게 과학을 배울 수 있도록 도와요. ★ 재미있는 그림으로 과학 원리를 한눈에 파악해요교과서에 나오는 과학 원리를 재미있는 이야기와 그림으로 배우며 과학 과목에 흥미를 높입니다. 초등학교 때 배우는 과학 과목은 중고등학교 때 배우는 과학의 기초가 되기 때문에 더욱 재밌고 정확하게 익혀야 합니다. 초등학교에서 배운 개념이 확장되고 내용이 깊어지기 때문입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요리 과학실험실》은 과학 원리를 그림으로 표현해 과학 원리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 초등학교 선생님과 아동요리지도자의 감수로 요리 속 과학 개념을 쉽게 이해해요우유로 어떻게 치즈를 만들까요? 설탕물을 오래 끓이면 어떻게 될까요? 요리에는 평소에 당연히 여기거나, 관심을 갖지 않아서 몰랐던 다양한 과학 원리가 많습니다. 초등학교 선생님의 감수로 ‘응고, 삼투압, 대류’ 같은 핵심 개념을 쉽고 정확하게 익힐 수 있어요. 아동요리지도자의 감수로 더 쉽고 재미있게 요리실험을 할 수도 있답니다. 신나는 탐구활동으로 과학 개념을 쉽게 이해해보세요. [상세보기] 감수정주현 청주교육대학교 수학교육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과학교육학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 청주시 상봉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여러 학문을 처음 배우는 초등학생들이 즐겁게 공부할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이 책을 감수하며 초등 교과의 중요 개념을 쉽고 정확하게 담을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개념과학 150》《초등학생을 위한 자연과학 365 1학기·2학기》를 감수했습니다. 김해진 '리틀핸즈 키즈쿡’이라는 쿠킹 스튜디오를 운영하며 아이들에게 요리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달달샘의 수업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요리를 재미있게 알려 주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푸드코디네이션을 전공했으며, 한국아동요리지도자협회에서 아동요리지도자 과정을 수료했습니다. 미국 뉴올리언스 메리어트 호텔 베이커리와 ARD홀딩스 외식사업팀 베이커리, GOZO 베이커리에서 쌓은 경험으로 아이들에게 베이킹을 비롯한 한식, 중식, 양식 등 다양한 세계 요리를 가르칩니다. 《창의력 뿜뿜! 어린이 셰프 요리책》《창의력 뿜뿜! 어린이 파티시에 요리책》을 감수했습니다. 그린이민재회건국대학교 대학원에서 동화미디어창작학과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EBS 어린이 지식ⓔ》《교과서에 나온 구비구비 전래동화》《내 인생을 바꾼 책》 등이 있습니다.  [차례]이 책을 읽는 여러분께 이 책의 활용법 요리 도구는 이렇게 다뤄요요리 재료는 이렇게 다뤄요 요리 과학실험실 안전 수칙  1교시 부풀고 쪼그라드는 음식의 비밀폭신폭신 야채술빵 지글지글 호떡  아삭아삭 오이 피클  활짝 피어나는 꽃차  돌돌 말리는 오징어 구이 몽글몽글 달걀찜 쫀득쫀득 고구마말랭이  옥수수 전분으로 만드는 슬라임   2교시 변신하고 나타나는 요리의 마법고소한 치즈 또띠아 피자  예쁜 삼색 꼬마 김밥  짭짜름한 소금 캐러멜  달콤한 달고나달짝지근한 사과잼 든든한 아보카도 덮밥  보글보글 중국식 달걀탕 우유로 만드는 플라스틱 장난감   3교시 재료를 굳히고 변화시키는 불의 힘알록달록 무지개 볶음밥  따끈따끈 초코 컵케이크  불그스름한 새우 주먹밥 바삭하면서 촉촉한 군만두  겉과 속이 뒤바뀐 거꾸로 달걀  달달한 토마토 양파 볶음  4교시 끊임없이 움직이는 액체의 변신말랑말랑 물방울 떡  보석처럼 과일이 박힌 아이스바  입안을 톡 쏘는 레몬 소다수예쁜 얼음을 넣은 주스사각사각 딸기 슬러시 쫄깃쫄깃 마시멜로 초코 퐁듀  새콤달콤 탕후루  통통 튀어 오르는 달걀 탱탱볼   부록 과학 탐구활동을 즐겁게 할 수 있어요 
녹색 인간
광합성을 할 수 있는 녹색 인간이 되거라녹색 인간  [작품 소개]“광합성을 할 수 있는 녹색 인간이 되거라.그럼 곡식을 먹지 않아도 살 수가 있단다.”인류는 지구에 등장한 후 지금까지 식량을 확보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왔다. 식량 없이는 생존할 수 없으므로 대부분의 시간을 식량을 구하는 데 썼고, 식량을 차지하기 위해 서로 전쟁을 했으며, 힘을 모아 농사를 짓고 가축을 길러 식량을 확보했다. 식량을 많이 가진 사람은 그만큼 힘이 강한 권력자가 되어 식량을 갖지 못한 자들을 지배하며 살았다. 과학을 바탕으로 이뤄 낸 농업 기술의 발전 덕분에 모든 사람이 먹고 남을 만큼 많은 식량을 생산할 수 있게 되었고, 인류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 지금의 발달된 문명을 이루게 되었다. 풍족한 식량이 생산되어 인류 전체가 먹고 남을 정도가 되었지만, 식량 분배의 불균형과 불평등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굶주리며 살아가고 있는 게 현실이다. 별숲에서 출간한 신양진 동화작가의 SF 창작동화 《녹색 인간》은 유전자 조작 기술을 이용해 인간이 식물과 결합해 스스로 광합성을 할 수 있게 되는 이야기이다. 이를 통해 건강한 식량의 생산과, 식량 공급의 불균형 문제를 다루고 있다. 2055년, 지구에 식량 대란이 일어나 수많은 사람이 죽게 되자, 유능한 과학자 김석중 박사는 유전자 조작 기술을 이용해 식량 대란의 위기로부터 인류를 구해 낸다. 그가 발견해 낸 기술은 인간이 식물과 유전자를 결합해 스스로 광합성을 할 수 있는 ‘녹색 인간’으로 변신하는 것이다. 광합성을 하는 녹색 인간은 스스로 포도당을 생산해 낼 수 있어 더 이상 곡식을 먹지 않아도 살아갈 수 있다. 그야말로 식물의 엽록체와 인간의 세포가 결합해 새로운 하이브리드형 인류가 탄생하게 된 것이다. 그 후로 세상은 녹색 인간이 사는 풍요로운 땅 그린필드와 녹색 인간이 되지 못한 사람들이 굶주리며 사는 땅 오리진필드로 나뉘게 된다. 해마다 그린필드에서 오리진필드로 곡식의 씨앗을 보내 주지만, 그 곡식은 싹이 나도 열매를 맺지 못하는 쭉정이가 되고 만다. 오리진필드 사람들은 땅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며, 그린필드에서 원조해 주는 쌀에 의존해 살아간다. 그리고 오리진필드에서는 그린필드의 녹색 인간들이 먹을 단백질을 생산해 보내야 한다. 오리진필드에 사는 소녀 서린은 식량 부족으로 인해 엄마 아빠를 모두 잃고 만다. 아빠는 숨을 거두면서 서린에게 그린필드로 가서 녹색 인간이 되어 살라는 유언을 남긴다. 하지만 그린필드에 가려면 거주 허가증에 해당하는 ‘레드서클’이 있어야 하는데, 레드서클은 구하기도 어렵고 가격이 너무 높아서 그걸 손에 쥐기란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다.  그러던 어느 날, 서린은 우연히 길에서 죽어 가는 녹색 인간 ‘바로’를 만나게 되고, 서린은 바로를 보살펴 준다. 하지만 바로는 ‘아이들이 위험하다’고 말하며 레드서클을 서린에게 건네주고는 죽고 만다. ‘그의 몸에서 낙엽이 부서지는 소리가 들렸다. 서린은 놀라 뒷걸음쳤다. 죽음을 맞이한 바로는 순식간에 마른 나뭇잎처럼 부서져 가루가 되었다. 그의 피부를 덮고 있던 하얀 그물 같은 조직이 가루가 된 바로를 덮었다.’(본문 43쪽) 바로의 레드서클을 갖게 된 서린은 꿈에도 바라던 녹색 인간이 되고 싶어서 그린필드로 가는 배에 오른다. 모든 것이 풍요롭고, 더 이상 굶주리지 않을 수 있고, 꿈이 있다면 뭐든 이룰 수 있는 그린필드에 가게 되어 서린은 세상을 다 가진 듯 기쁘다. 하지만 서린의 기대와는 달리, 그린필드에서는 생각만 해도 끔찍하고 무서운 계획이 서린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린필드에서 서린이 경험하게 되는 것들은 어린이 독자들을 궁금함과 흥미로움 속으로 빠져들게 한다. 도시 한복판에서 수영복을 입고 다니는 녹색 인간들의 모습, 녹색 인간들이 즐겨 먹는 애벌레 쿠키, 굼벵이즙, 귀뚜라미튀김 같은 단백질류의 음식들, 그리고 식물과 유전자 결합을 했다가 몸에서 은행나무 똥냄새가 나거나 온몸이 가시로 덮인 일 등 재미있는 장면이 곳곳에 나온다. 또한 서린이 겪게 되는 위험한 사건을 통해 유전자 조작으로 인해 씨앗에 주인이 생기게 되는 현실이 과연 옳을까, 유전자 조작 식품의 출현이 과연 인간의 삶에 긍정적일 수 있을까를 고민해 보게 한다. 아울러 오리진필드와 그린필드를 대비시켜 식량 분배 문제의 심각성 또한 살펴보게 한다. 유전자 조작 문제는 먼 미래의 일이 아니라, 지금 진행되고 있다. 우리가 날마다 먹는 음식 중 많은 것에 GMO가 섞여 있다. 이 책은 어린이 독자에게 생명 유지에 꼭 필요한 식량을 인류가 건강하고 안전하게 지켜낼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지 살펴보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미리보기] [차례]1. 갈색거저리 애벌레 _ 92. 블루버드 _ 193. 레드서클 _ 354. 배양액 _ 46 5. 알파연구소 _ 556. 소중한 물건 _ 68 7. 열한 개의 레드서클 _ 768. 또 다른 단서, 씨앗 _ 849. 암호 _ 8910. 신체검사 _ 10411. 낡은 액자 _ 11412. 두드러기 _ 12213. 오리진필드의 흙 _ 12914. 비밀의 방 _ 13615. 진실 _ 14816. 위험에 빠진 아이들 _ 16317. 서린의 팔찌 _ 17718. 오리진필드의 아이들 _ 18219. 세이브 더 라이프 _ 192 [작가 소개]지은이 : 신양진노을이 아름다운 대천에서 나고 자랐습니다. ‘동서커피문학상’과 ‘대교눈높이아동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 동화책 《꽃방귀》와 《오만평과 삐쩍멸치》가 있습니다. 그린이 : 국민지1992년 전북 전주에서 태어났습니다. 현재는 즐겁게 그림 그리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동화책 《담임 선생님은 AI》 《어느 날 그 애가》 《햇빛마을 아파트 동물원》 《4카드》 들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동물들의 우당탕탕 첫 선거
“대통령은 우리가 직접 뽑을 거야!”동물들의 우당탕탕 첫 선거  [책 소개]“도대체 선거가 뭐야?” 동물들의 이야기로 알아보는 선거와 투표의 모든 것!사자가 숲의 강물을 모두 끌어다가 자기 굴 앞에 수영장을 지었어요. 강물은 숲속 동물들에게 없어서는 안 되는 생명줄인데 말이에요. 이기적인 사자의 태도를 더 이상 참을 수 없게 된 동물들은 사자의 행동이 얼마나 잘못되었는지 알리기 위해 시위를 해요. 하지만 사자는 눈 하나 깜짝하지 않았지요. 화가 난 동물들에게 올빼미는 ‘선거’를 통해 제멋대로 결정하는 숲속의 왕 사자대신 동물들의 이야기를 들어줄 대통령을 뽑자고 제안을 해요. 그런데 도대체 선거가 뭘까요? 선거가 무엇인지도 몰랐던 동물들이 과연 무사히 대통령을 뽑을 수 있을까요? 숲속 동물들의 첫 선거 날 이야기를 읽으며 선거와 투표에 대해 알아보세요. 또 선거는 무엇인지, 어떻게 하는지, 왜 필요한지, 여러분이라면 누구를 뽑을지도 생각해 보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본문 이미지]    [작가 소개]안드레 로드리게스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습니다. 소수자 권리와 계층 이동성 문제, 환경문제 및 교육문제 등 사회 문화적 주제를 작품 활동의 지향점으로 삼고 있습니다. 라리사 히베이루그래픽 아티스트이자 아동 도서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추상적인 형태들을 모아 게임과 퍼즐의 방식으로 새로운 그림을 그려내는 작업을 좋아합니다. 파울라 제즈구알도 교육학 박사이며 아동과 건강, 교육, 문화 관련 분야의 저널리스트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페드로 마르쿤정보의 투명한 공개를 위해 싸우는 해커이자 활동가입니다. 정치에 관한 토론을 유도하는 책을 쓰고 게임을 디자인합니다.조경숙 옮김서울대 역사교육과를 졸업하고 영어와 일어를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곰돌이 푸우는 아무도 못 말려》, 《어느 의사의 길고 긴 이야기》, 《예술가처럼 생각하고 만들기》,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등이 있습니다. [책 속으로]p. 8~9숲에 사는 동물들에게 강물은 생명줄이거든.동물들은 사자가 왕으로서 자질이 부족하다고 생각하기 시작했어.원숭이: 이건 정말 말이 안 돼!개미핥기: 너도 사자가 한 짓 봤지?토끼: 어떡하지? 우리 애들이 목말라하는데, 더 이상 마실 물이 없어!나무늘보: 차라리 암사자를 여왕으로 추대할까?악어: 이렇게는 못살아! 어서 가서 따지자! p. 26~27선거 유세가 시작되자, 후보들은 각자 준비한 공약들을 내세우면서유권자들의 지지를 호소했어.텔레비전에서 발표하고, 유권자들과 같이 사진을 찍기도 하고, 홍보물들을 나누어 주고, 다른 동물들과 많은 대화를 나누었어. [출판사 서평]사자, 원숭이, 뱀, 나무늘보 중 누구를 대통령으로 뽑는 게 좋을까?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에 생각할 거리가 가득한 토론 그림책!《동물들의 우당탕탕 첫 선거》는 중요한 일을 제멋대로 결정하는 사자에게 화가 난 동물들이 대통령을 직접 뽑기로 결정하면서 시작되어요. 오랜 세월 사자가 다스리는 것이 당연했던 숲에서 처음으로 민주적인 방법으로 대표를 뽑게 된 것이지요. 동물들은 처음에는 선거가 뭔지도 잘 몰랐지만, 처음부터 차근차근 배우고 실천해요. 먼저 공정하게 선거할 수 있도록 선거의 방법에 대해 규칙을 세웠어요. 그다음에는 선거 규칙에 따라 원숭이, 뱀, 나무늘보, 그리고 숲속의 왕이었던 사자가 후보로 등록을 합니다. 네 명의 후보자들은 각자 자기가 왜 대통령이 되어야 하는지, 그리고 대통령이 되면 어떻게 숲을 다스릴지에 대해 이야기하고 여러 가지 방법으로 떠들썩하게 선거 유세를 하지요. 하지만 선거 날이 가까워질수록 숲속은 점점 시끄러워져요. 선거 유세를 하면서 다른 후보를 헐뜯기도 하고, 각자의 정책들을 이야기하는 텔레비전 토론회에서는 고성이 오가고, 급기야 어떤 후보는 선거 규칙을 어기고 유권자들에게 선물을 나누어 주기도 하지요. 전통을 지키자고 주장하는 사자, 함부로 권력을 휘두르는 사자를 몰아내고 모든 동물들에게 굴과 집을 지어 주겠다는 원숭이, 숲속 곳곳을 기어 다녀 누구보다 숲을 잘 안다고 자부하는 뱀, 그리고 모두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겠다는 나무늘보까지. 각양각색 개성이 뚜렷한 네 명의 후보들 중 과연 누가 숲의 대통령으로 뽑힐까요?유쾌하고 흥미진진한 동물들의 이야기 속에는 실제 민주주의 사회에서 선거를 하고 투표하는 방식이 쉽고 꼼꼼하게 그려져 있어요. 책 속에 나오는 선거와 관련된 단어들은 책의 맨 뒤에 자세하게 설명하였습니다. 동물들이 선거를 하기로 결정하고 준비하는 과정, 후보들의 선거 유세, 투표하는 방법까지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선거와 투표에 대해 이해하게 될 거예요. 어른과 어린이가 함께 만든 지금 우리들의 이야기!이 책은 네 명의 작가들이 이야기를 만들고 어린이들과의 창의 워크숍을 통해 결말을 만든 책이에요. 선거와 민주주의, 투표라는 다소 딱딱하고 복잡한 주제가 아이들의 기발하고 재미있는 아이디어를 만나 밝고 유쾌하게 그려진 것이지요. 그런데 다시 한 번 잘 들여다보면 이 이야기는 마치 거울을 비추듯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 사회와 우리의 모습을 그대로 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사자의 잘못을 꼬집고 자신의 생각을 보여 주기 위해 시위를 하는 동물들과, 숲속의 동물들이 한데 모여 한 목소리를 내는 상황에서도 멀찌감치 떨어져 눈 하나 깜박하지 않는 사자의 모습은 우리가 그동안 보아 왔던 시민들과 기득권의 대립을 떠올리게 해요. 또 선거에 출마한 대통령 후보들의 모습도 마찬가지이지요. 그저 오래전부터 그렇게 해 왔다는 이유로 사자가 왕이 되는 것이 바로 전통이라고 내세우는 사자, 유권자들의 마음을 사기 위해 선물을 주고 상대 후보를 비난하다가 결국 자격을 박탈당하는 원숭이, 이런 원숭이의 말에 화를 참지 못하고 함께 맞받아치는 뱀의 모습은 선거 기간에 텔레비전에서나, 또는 학교의 반장선거 때에도 한 번쯤 볼 수 있는 지극히 현실적인 우리의 모습이에요. 이 책은 우리에게 잘 알려진 동물들의 이미지를 이용하기도 하고, 또 때로는 선입견을 깨기도 하면서 읽는 재미를 더하고 있어요. 독을 품고 있어 왠지 무서워 보이는 보이던 뱀은 사실 어릴 적부터 숲속 곳곳을 무수히 기어 다녔고, 덕분에 숲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지요. 또 모든 행동이 느린 나무늘보는 사실 게으른 것이 아니라, 매사에 신중하고 끈기가 있다는 점을 내세우며 결국 동물들에게 인정을 받게 되지요. 책속에 생생하게 그려진 다양한 동물들의 모습에 우리의 모습을 비춰보면서 책을 다시 한 번 읽어 보세요.         선거는 이제 더 이상 어른들만의 이야기가 아니에요! 미래의 유권자들을 위한 재미있는 토론 그림책!이제 우리나라도 만 18세부터 투표를 하게 되었어요. 우리의 미래를 위해 역사상 가장 어린 유권자들이 투표를 하게 되는 ‘첫’ 선거지요. 이 책은 동물들의 첫 선거 이야기를 통해 앞으로 투표를 하게 될 어린이들, 미래의 유권자들이 멋진 민주시민으로 발걸음을 내딛을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질문들과 생각할 거리를 던져 주고 있어요.    책 속에는 독단적으로 결정하는 지도자, 문제가 생겼을 때 불평하는 시민, 문제를 적극적으로 고민하고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시민 등 한 사회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사회 구성원들의 모습이 있어요. 책 속 동물들의 이야기는 독자들이 다양한 입장에서 생각을 해 볼 수 있게 해요. 여러분이 사자라면 동물들의 시위를 모른 척 했을까요? 투표로 대통령을 뽑아야 하는 유권자의 입장에서 여러분이라면 누구를 뽑을 것 같나요? 또 여러분이 대통령 후보라면, 표를 얻기 위해 어떤 공약과 정책을 이야기했을까요? 등 재미있는 질문들이 끝없이 쏟아지지요.《동물들의 우당탕탕 첫 선거》를 읽고 질문하고, 생각하고, 의견을 나누며 열띤 토론을 해 보세요! 다른 사람의 의견을 잘 듣고 의견을 나누는 토론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또 올바르게 표현하는 방법을 익히게 될 거예요. 
힘 세지는 책
한순간 손에 걸리버 같은 힘이 생긴다면?‘뭐든 해 내는 나’를 만나는 짜릿한 경험힘 세지는 책[책 소개] 한순간 손에 걸리버 같은 힘이 생긴다면?두 손에 자신도 모르는 힘이 훅 들어온다면 어떤 기분일까. 현실에서는 마치 거인 같은 아빠, 엄마에 비해 작고 힘없는 아이지만, 그림책에서 시키는 대로만 했을 뿐인데 걸리버나 되면 할 수 있을 법한 일들을 뚝딱 해낼 수 있다면! <힘 세지는 책>은 그림책에 가만히 손을 대고 하나,둘…… 열까지 세면 힘이 아주아주 세진다는 가정에서 시작한다. 어쩌면 힘이 세진다는 건 단순한 현상이 아니라 마음먹기에 따른 것일 테고, 열을 세는 단순한 발성처럼 한 순간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일 수도! ‘뭐든 해 내는 나’를 만나는 짜릿한 경험 성장하는 아이들은 하고 싶은 것도,도전해 보고 싶은 것도 많다.현실적인 무게를 감안하면 절대 들 수 없는 물건을 옮기려고 낑낑거리기도 하고, 손도 닿지 않는 높이 있는 물건을 꺼내려고 안간힘을 쓰다 크고 작은 좌절감을 맛보곤 한다.씨름을 하다아빠가 ‘아이고!’ 외마디 비명을 지르며 벌렁 누워 버리기라도 하면, 아이들은 자지러지게 웃으며 ‘한 번 더!’를 연발한다. 그 순간 아이가 느낀 통쾌함은 무의식 중에 힘 없고 연약한 자신을 바라보던 시선을 무너뜨리고, 알게 모르게 쌓아 두었던 감정들을 시원하게 배출해 낸 카타르시스의 표현일 것이다. <힘 세지는 책>은 이런 카타르시스의 순간을 경험할 수 있게 안내하면서 아이 스스로 자신감을 다지게 하는 그림책이다. 쾅쾅 두드리고, 후후 불고, 흔들흔들 흔들며 즐기는 이야기  <힘 세지는 책>은 ‘읽는 이야기’가 아니라 ‘즐기는 이야기’이다. 책 속에 사는 등장인물들은 아이에게 엄청난 힘을 요하는 도움을 요청하지만걱정할 필요는 없다.아이는 이미 하나부터 열까지 세며 손에 엄청난 힘을 가졌을 테니까.큰 돌을 부숴 갇힌 친구들을 구하고,나무를 흔들어 열매를 따 주고,쾅쾅 두드려 시원한 수박을 선물하고,있는 힘껏 후후 불어 성난 화산의 불길을 달래는 과정에서,아이는 책 속 친구들로부터 “고마워!”라는 긍정적인 피드백을 쌓아간다. 괜히 의기소침해지는 순간,의욕 저하로 자신감 충전이 필요한 날,<힘 세지는 책>은 재미와 행복감, 자신에 대한 믿음을 한껏 채워 주는 충전소가 될 것이다.[작가의 말]의지가 생기고 혼자서 할 수 있는 것들이 늘어나자 아이는 늘 자신의 능력보다 더 큰 것에 도전하려 했다.한번은 자신의 몸과 무게보다 더 크고 무거운 물건을 번쩍 들어보려 했는데,그게 마음대로 되지 않자 엉엉 울면서 화를 냈다.그것이 아이가 겪은 첫 좌절이었다.생전 처음 느껴보는 감정에 분노하는 아이를 지켜보며,  이 아이가 앞으로 겪게 될 수많은 성장통을 생각했다.속상해하는 아이를 위로해주려 우리는 날마다 아이를 슈퍼맨으로 만들어 주었다.아이의 손짓 한번에 커다란 아빠가 몸을 날려 풀썩 쓰러지면, 아이는 까르르하고 기분 좋게 웃음을 터뜨렸다.아이가 깔깔 웃는 소리가 너무 좋아서 매일 밤 열심히 날아다녔다. 그리고 나는 그날부터 이 책을 만들기 시작했다.책을 읽는 동안만큼은 아이를 아주아주 힘이 센 슈퍼맨으로 만들어주고 싶은 엄마의 응원을 가득 담아서.자신을 믿고 온 마음과 몸을 다해 애쓰면 정말로 힘이 세질거라고.사랑하는딸 연서에게,  그리고 이 이야기를 함께해 준 모든 아이들과아이를 지켜보며 응원하는 어른들에게도 이 힘이 전해지길 바랍니다.[작가 소개] 글 그림 수아현 누군가에게 힘이 되는 이야기를 전하고 싶어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쓰고 그린 책으로는 <새하얀 고양이>, <똑똑한 돼지>, <흥칫뿡>, <뚝딱뚝딱 할머니>가 있습니다. 
몬스터과학 7. 어떻게 자라날까? 발생의 비밀을 밝혀라!
몬스터를 만나는 순간, 과학은 마술이 된다!만능 몬스터를 100% 활용한 명쾌하고 유쾌한 과학 이야기!몬스터과학 7. 어떻게 자라날까? 발생의 비밀을 밝혀라!   [책 소개]몬스터를 만나는 순간, 과학은 마술이 된다!만능 몬스터를 100% 활용한 명쾌하고 유쾌한 과학 이야기!그저 어렵게만 다가오는 과학을 자유자재로 요리하고, 과학에 필요한 모든 정보가 마술처럼 쏟아져 나오고, 그 개념을 우적우적 씹어 한방에 소화하는 괴물이 나타난다면 과학이 얼마나 신나고 즐거울까? ‘아이들에게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들려줄 수 없을까?’, ‘아이들이 먼저 과학을 궁금해할 수는 없을까?’라는 고민에서 출발한 ‘몬스터 과학 시리즈’의 핵심은 바로 몬스터 캐릭터에 있다. 몬스터는 정보를 설명하는 단순한 화자가 아니라, 책 전체를 발랄하고 경쾌하게 이끄는 주인공인 동시에 아이들처럼 생각하고 아이들 눈높이에서 과학을 이해하는 개성만점 친구이다. 때론 전문가처럼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주기도 하고, 때론 사건에 휘말려 어렵게 답을 찾아가는 고난의 주인공이 되기도 한다. 매권마다 개성도, 생김새도, 하는 역할도 다른 몬스터가 출연하여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비유와 상징으로 질문하고, 주제에 대해 궁금증을 유발하며 각 권에서 다루는 과학 원리를 어린 독자들이 편안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이 시리즈는 그저 기발하고 다소 우스꽝스러운 몬스터를 이야기로 읽어도 좋다. 이야기책처럼 편하게 읽다 보면 어느새 다양한 과학 개념들이 아이들의 머리와 마음속에 들어가 이 세상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주고, 과학에 대한 이해를 높여 줄 것이다.과학계의 베스트셀러 작가 하리하라가 들려주는쌍둥이 몬스터 그 두 번째 이야기, ‘발생’의 비밀을 파헤쳐라!성인에서 어린이까지, 다양한 독자층을 넘나들며 여러 과학책을 집필하는 교양서 베스트셀러 작가 하리하라의 신작 과학 그림책 <어떻게 자라날까? 발생의 비밀을 밝혀라!>가 웅진주니어에서 출간됐다.‘하리하라’라는 필명을 쓰는 작가 이은희는 우리 생활에 영향을 미치는 과학의 모든 것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 온 대표적인 과학책 작가이다. 생물학 분야에서 관심 높은 36가지 주제를 뽑아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게 엮은<생물학 카페(2002)>를 시작으로, 한우리 독서문화운동본부 선정 필독서, 대한출판문화협회 올해의 청소년 도서 선정, 한겨레신문 2005 올해의 책 선정 등 과학 분야에서 많은 주목을 받은, 과학의 10가지 이슈를 담아 낸 <하리하라의 과학블로그>, 열다섯 살 주인공을 화자로 하여 현대 과학적 이슈 24가지를 그린 <하리하라의 과학 24시>등 여러 과학 도서를 펴내며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에는 ‘발생학’을 주제로 어린 독자들을 찾아왔다! 이은희 작가는 생소하고 다소 어렵게 느껴지는‘발생학’을 아이들에게 또 어떻게 재미있게 전할까? 한몽이와 두몽이를 따라 낱낱이 파헤쳐 보자.아이들 눈높이에 딱 맞게 지식, 재미, 상상을 맛있게 버무려 낸 과학 판타지‘유전의 개념’을 그린<몬스터 과학 3, 두몽이, 유전의 비밀을 풀다!>의 후속작이자, 몬스터과학 일곱 번째 이야기 <어떻게 자라날까? 발생의 비밀을 밝혀라!>는 동생의 탄생 과정을 통해 ‘발생학’을 재미있게 풀어낸 스토리텔링 형태의 과학 그림책이다. 생명체란 무엇인지, 이 생명체가 어떻게 수정하고, 개체 발생까지 어떤 다양한 과정을 걸치는지를 사라진 동생 세몽이를 구하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인간 세상으로 넘어간 쌍둥이 남매의 위험천만한 모험 이야기를 통해 쉽고 유쾌하게 전달한다. 그밖에 다양한 생물, 발생 과정에서 식물과 동물의 차이, 유전자,발생에 영향을 주는 요인 등 다소 어렵고 생소한, 그러나 반드시 알아야 할 정보들을 뒤 ‘차일드 몬스터 학교 수업 노트’에 따로 구성해, ‘발생학’에 관련된 모든 개념과 원리를 한 권에 담아냈다. 한몽이와 두몽이를 따라 차근차근 발생의 비밀을 풀어가다 보면, 발생학에 관한 정보는 물론 작은 세포가 하나의 생명으로 자라 세상 밖으로 탄생하는생명의 경이로움도 함께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세몽이를 구해라!’사라진 동생을 찾아 떠난 쌍둥이 몬스터들의 고군분투 모험 이야기 ‘나랑 똑같지는 않더라도 나를 닮은 귀여운 몬스터가 하나라도 곁에 있다면 좋을 텐데…….’ 하나같이 끔찍하고 무시무시한 붉은 털 몬스터인 가족들과 달리혼자만 예쁘고 귀여운 탈바꿈 몬스터인 두몽이는 늘 외롭기만 하다. 그런 두몽이에게 기쁜 일이 생겼다. 바로 기다리던 동생이 생긴 것! 두몽이는 곧 태어날 동생 세몽이가 자신과 꼭 닮은 탈바꿈 몬스터이길 바라며, 오늘도 곧 태어날 동생의 알을 살뜰히 보살핀다.그러던 어느 날,세몽이의 알이 눈앞에서‘펑’하고 사라지고 만다.세몽이를 구하러 서둘러 인간 세상으로 향한 한몽이와 두몽이. 그곳에서 이들은 칠흑같이 길고 검은 털로 덮인 어마어마하게 큰 긴털 몬스터를 마주하게 되는데……도대체 세몽이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 한몽이와 두몽이는 무사히 세몽이를 구해 다시 집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어떻게 자라날까?발생의 비밀을 밝혀라!>는 사라진 동생,동생을 찾으러 인간 세상으로 향한 쌍둥이 남매,동생을 빼앗으려는 긴털 몬스터와의 갈등 등 장마다 긴장감이 고조되는 다양한 사건들로구성되어 있어 더욱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과학 그림책이다.주인공 몬스터들을 따라 사건의 실마리를 하나씩 풀어 가면서 자연스레 발생학의 의미와 과정을알 수 있다.더욱이 독특한 특징을 가진 몬스터들이 우글거리는 흥미로운 그림들과 사진이 가득해 보는 재미 또한 가득하다.아직도 발생학이 어렵게만 느껴진다면,지금 몬스터 세상 속으로 떠나 보자!몬스터과학 시리즈는 과학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비유와 상징으로 질문하고, 주제에 대해 아이들 스스로가 궁금증을 갖게 하고, 원리와 개념을 눈으로 이해하고, 그 의미를 상상하게 한다. 무엇보다 시리즈마다 등장하는 각각의 몬스터와 함께 웃고 떠들고 뒹굴면서 과학을 마치 이야기책을 읽듯이 쉽고 재미있게 이해시켜 준다.7권 <어떻게 자라날까?발생의 비밀을 밝혀라!>에서는 쌍둥이 몬스터 남매한몽이, 두몽이의 동생 세몽이의 탄생을 통해 생명체의 수정부터 개체 발생까지의 과정을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풀어냈다.그뿐만 아니라 다양한 생물들과 유전자의 개념까지!‘발생학’에 관련된 모든 것을 속 시원하게밝혀낸다.[차례]1. 외로운 탈바꿈 몬스터 두몽이2. 동생이 태어났어요!3. 몬스터 벼룩시장4. 사라진 세몽이5. 긴털 몬스터 블랙몽6. 긴털 몬스터의 이야기7. 요력 강화제의 정체8. 돌아온 집9. 차일드 몬스터 학교 수업 노트[작가 소개]글 이은희한몽이와 두몽이처럼 남자아이와 여자아이 쌍둥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랍니다. 언제나 씩씩하고 활기찬 한몽이와 두몽이처럼우리 쌍둥이들도 밝고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면서 이 글을 썼어요. 연세대학교 생물학과 및 같은 학교 대학원 신경생리학 전공, 졸업 후 신약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3년간 근무하다가 블로그 형식으로 인터넷에 연재하던 글이 책으로 발간되면서 얼떨결에 작가로 데뷔했어요. 고려대학교에서 과학 언론학 전공으로 박사를 수료하고 현재는 갈다SCC연구소 소장으로 일하며 ‘하리하라’라는 필명으로 과학작가로 일하고 있어요. 지은 책으로는 <하리하라의 생물학카페>, <하리하라의 과학블로그>, <하리하라의 세포여행>, <하리하라의 몸이야기>, <몬스터과학 3 두몽이 유전의 비밀을 풀다>등이 있어요.그림 최미란대학에서 산업디자인을 공부한 뒤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했어요. 그림 그리는 일에 흥미를 느껴, 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하고, 줄곧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그린책으로는 <저승사자에게 잡혀간 호랑이>, <돌로 지은 절 석굴암>, <우리는 집 지킴이야!>, <출동! 마을은 내가 지킨다>, <칠머리당영등굿>, <껄껄 선생 여행기>, <집, 잘 가꾸는 법>, <수궁가>, <말들이 사는 나라>등이 있어요.
게임만 하고 싶어?
코딩을 벗어난 생활이 가능할까? 게임만 하고 싶어?  [책 소개]단계적 컴퓨팅 사고력을 경험하게 하는 코딩 그림책 코딩이 본격적으로 초등학교 정규 교육 과정 안으로 들어오면서 코딩 교육에 대한 관심 또한 핫해졌다. 코딩 교육의 목적은 컴퓨터처럼 사고하는 ‘컴퓨팅 사고력’을 향상시키는데 있다. 컴퓨터가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처럼 문제를 단순화하고 이를 논리적, 효율적으로 해결하는 능력,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것이다. ‘똑똑똑 코딩 그림책’ 시리즈는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문제 상황을 중심으로 누구나 쉽게 코딩 개념을 이해하고 컴퓨팅 사고를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코딩 입문 그림책이다. 코딩은 생활이에요 코딩을 벗어난 생활이 가능할까? 코딩은 인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이미 우리 생활 곳곳에 침투해 있다. 빛 센서가 작동하여 어둠을 인식하는 가로등, 기름의 양을 인식해 연료 경고 표시등을 깜박이는 센서, 연기가 나면 경보를 울려 위험을 알리는 감지 센서, 온도 조절기, 쇼핑할 때 흔히 볼 수 있는 바코드…… 이 모든 것들이 코딩의 동작 원리 안에서 움직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똑똑똑 코딩 그림책’ 시리즈는이야기 속 직접적인 사례를 통해 컴퓨팅 사고력을 단계적으로 연습하게 함은 물론, 코딩에 관계된 다양한 상식이나 놀이를 제안하여 흥미진진한 코딩의 세계로 안내한다. “정말 게임만 하고 싶어?”<게임만 하고 싶어?>에는 주인공 마루가 게임에 빠져들면서 일상생활 속에서 벌어지는 사건들, 느끼는 감정들이 생생하게 그려진다. 마루는 숲 놀이터에서 단짝 친구 해와 달이와 노는 것을 좋아하고, 나뭇잎과 열매로 무언가 만드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였다. 그러나 생일 선물로 스마트폰을 받으면서 친구와 놀 때도, 밥을 먹을 때도, 길을 갈 때도 온통 게임 생각뿐인 마루. 결국 게임의 세계에 갇혀 버린 마루를 구하기 위한 해와 달이의 모험이 시작되는데…… 시간을 잠시 멈추고 게임 세계로 들어간 해와 달이는 마루를 구해 올 수 있을까? <게임만 하고 싶어?>는 마루처럼 게임이나 스마트폰에 빠져 있는 아이들에게 스마트폰이나 게임에 빠지면 어떤 위험성이 있는지, 게임보다 더 재미있고 신나는 일이 얼마나 많은지스스로 자신을 뒤돌아보게 한다. [작가 소개]글 최양선대학에서 문예 창작을 공부했습니다. 2009년에 <몬스터 바이러스 도시>로 제11회 문학동네 어린이문학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2011년에는 <지도에 없는 마을>로 제16회 창비 ‘좋은어린이책’ 원고 공모 창작 부문 대상을 받았습니다. 쓴 책으로는 <밤을 건너는 소년>, <별과 고양이와 우리> 등이 있습니다. 그림 김소희대학에서 시각 디자인을 공부한 뒤 만화와 일러스트를 그리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만화책으로는 <반달>이 있고, 그린 책으로는 <전설의 고수>, <정의 씨는 용감해!>, <미세 먼지, 어디까지 알고 있니?>, <동물도 권리가 있어요> 등이 있습니다. 잡지 <함께 사는 길>, <어린이 동산>에 만화를 연재하였습니다. 감수 송상수 경인교육대학교를 졸업하고 소프트웨어교육연구소 소장, 엔트리교육연구소 수석연구원, 네이버 커넥트재단SW교육플랫폼팀 리더를 역임하였으며, 소프트웨어 교육을 전문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초등 실과 교과서SW교육 부문을 집필하였고, ‘EBS 소프트웨어야 놀자’ 방송 기획 및 강의, ‘KBS ㅋㄷㅋㄷ코딩tv’ 방송 자문,교육부 SW교육 선도교원 연수 교재 집필 및 강의 등 소프트웨어 교육과 관련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미리보기] 
모모와 코딩 로봇의 이상한 여행
문제가 생기면 알고리즘을 찾아봐! 모모와 코딩 로봇의 이상한 여행  [책 소개]단계적 컴퓨팅 사고력을 경험하게 하는 코딩 그림책 코딩이 본격적으로 초등학교 정규 교육 과정 안으로 들어오면서 코딩 교육에 대한 관심 또한 핫해졌다. 코딩 교육의 목적은 컴퓨터처럼 사고하는 ‘컴퓨팅 사고력’을 향상시키는데 있다. 컴퓨터가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처럼 문제를 단순화하고 이를 논리적, 효율적으로 해결하는 능력,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것이다. ‘똑똑똑 코딩 그림책’ 시리즈는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문제 상황을 중심으로 누구나 쉽게 코딩 개념을 이해하고 컴퓨팅 사고를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코딩 입문 그림책이다. 코딩은 생활이에요 코딩을 벗어난 생활이 가능할까? 코딩은 인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이미 우리 생활 곳곳에 침투해 있다. 빛 센서가 작동하여 어둠을 인식하는 가로등, 기름의 양을 인식해 연료 경고 표시등을 깜박이는 센서, 연기가 나면 경보를 울려 위험을 알리는 감지 센서, 온도 조절기, 쇼핑할 때 흔히 볼 수 있는 바코드…… 이 모든 것들이 코딩의 동작 원리 안에서 움직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똑똑똑 코딩 그림책’ 시리즈는이야기 속 직접적인 사례를 통해 컴퓨팅 사고력을 단계적으로 연습하게 함은 물론, 코딩에 관계된 다양한 상식이나 놀이를 제안하여 흥미진진한 코딩의 세계로 안내한다. 문제가 생기면 알고리즘을 찾아봐! 모모는 뭐든지 얼렁뚱땅하는 성격이라 오빠에게 늘 잔소리를 듣는다. 그런 모모가 오빠의 코딩 로봇 코파봇과 자기가 좋아하는 책 속으로 빨려 들어가게 되면서 이상한 여행이 시작되는데…… 모모는 이야기 속에서 커다란 순무를 쉽고 빠르게 뽑는 방법이 뭔지, 토끼를 잡는 가장 좋은 방법이 뭔지 생각해 낸다.더 좋은 알고리즘을 찾기 위해 물고기 잡는 도구를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도 아이디어를 내고,코딩의 ‘조건문’을 이용해 높은 탑에 갇힌 라푼첼이 탈출할 수 있게 도와준다.이렇게 모모가 이야기 속에서 문제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여러 가지 방법을 생각해 보는 것을 ‘알고리즘’이라한다.아슬아슬,통쾌한 이야기 세계를 오가며 코딩의 알고리즘을 경험한 모모에게 어떤 모험들이 기다리고 있을까? [작가 소개]글 허은실대학에서 역사를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외국 그림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과 글 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으랏차차 탄생 이야기>, <우리 동네 슈퍼맨>, <나만 몰랐던 잠 이야기>, <나, 비뚤어질 거야!>, <쿵쿵이는 몰랐던 이상한 편견 이야기> 등이 있습니다. 그림 김유대대학에서 시각 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1996년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에서 대상을, 1997년 ‘한국출판미술대전’에서 특별상을 받았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마법사 똥맨>, <콩가면 선생님이 웃었다>, <도토리 사용 설명서>, <들키고 싶은 비밀>, <강아지 복실이> 등이 있습니다. 감수 송상수 경인교육대학교를 졸업하고 소프트웨어교육연구소 소장, 엔트리교육연구소 수석연구원, 네이버 커넥트재단SW교육플랫폼팀 리더를 역임하였으며, 소프트웨어 교육을 전문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초등 실과 교과서SW교육 부문을 집필하였고, ‘EBS 소프트웨어야 놀자’ 방송 기획 및 강의, ‘KBS ㅋㄷㅋㄷ코딩tv’ 방송 자문,교육부 SW교육 선도교원 연수 교재 집필 및 강의 등 소프트웨어 교육과 관련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미리보기] 
우주 탈출 코딩 대작전
코딩이 있다면 문제없지!우주 탈출 코딩 대작전   [책 소개]단계적 컴퓨팅 사고력을 경험하게 하는 코딩 그림책 코딩이 본격적으로 초등학교 정규 교육 과정 안으로 들어오면서 코딩 교육에 대한 관심 또한 핫해졌다. 코딩 교육의 목적은 컴퓨터처럼 사고하는 ‘컴퓨팅 사고력’을 향상시키는데 있다. 컴퓨터가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처럼 문제를 단순화하고 이를 논리적, 효율적으로 해결하는 능력,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것이다. ‘똑똑똑 코딩 그림책’ 시리즈는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문제 상황을 중심으로 누구나 쉽게 코딩 개념을 이해하고 컴퓨팅 사고를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코딩 입문 그림책이다. 코딩은 생활이에요 코딩을 벗어난 생활이 가능할까? 코딩은 인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이미 우리 생활 곳곳에 침투해 있다. 빛 센서가 작동하여 어둠을 인식하는 가로등, 기름의 양을 인식해 연료 경고 표시등을 깜박이는 센서, 연기가 나면 경보를 울려 위험을 알리는 감지 센서, 온도 조절기, 쇼핑할 때 흔히 볼 수 있는 바코드…… 이 모든 것들이 코딩의 동작 원리 안에서 움직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똑똑똑 코딩 그림책’ 시리즈는이야기 속 직접적인 사례를 통해 컴퓨팅 사고력을 단계적으로 연습하게 함은 물론, 코딩에 관계된 다양한 상식이나 놀이를 제안하여 흥미진진한 코딩의 세계로 안내한다. 같은 일을 반복하는 일에도 코딩이 있다면 문제없지! 같은 일을 수없이 계속 반복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얼마나 힘들고 지겨울까?<우주 탈출 코딩 대작전>에서 뚜리와 차차루는 우주 탐사를 마치고 지구로 돌아가던 길에 낯선 행성에 떨어지고 만다.간신히 식량이 될 만한 열매를 찾긴 했지만,열매를 따고 자르고, 그 속의 물을 통에 담는 일을 반복해야 하는 상황에 처하는데…… 이런 반복적인 일은 로봇 또또가 제격!로봇에게 어떤 일을 반복하라고 명령을 내릴 때 사용하는 명령문이 바로 ‘반복문’이다. 뚜리와 차차루는 반복문을 사용해 로봇 또또에게 코딩을 하고,어려워 보일 것만 같던 일은 금세 마무리된다.또 어떤 일들이 뚜리와 차차루를 기다리고 있을까?이 둘은 과연 지구로 무사히 돌아갈 수 있을까? [작가 소개]글 양지안어린이책 작가교실에서 공부하고, <애벌레는 알고 있을까?>로 MBC 창작동화 대상을 받았습니다.  쓴 책으로는 <옆집이 수상해>, <너, 서연이 알아?>, <고양이 3초>, <우리 아빠는 택배맨>, <덕이의 행주대첩> 등이 있습니다. 그림 강혜숙대학원에서 디지털콘텐츠디자인을 공부하였습니다. <꼬리야? 꼬리야!>로 2010년에 제네바 어린이가 주는 최우수 그림책상을 받았고, 2011년에는 프랑스 북부 지역 도서관들이 주는 상을 받았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별세계>, <크리스마스 1 2 3>이 있고, 그린 책으로는 <난중일기>, <오냐나무>, <거실에 소가 누워 있어요> 등이 있습니다. 감수 송상수 경인교육대학교를 졸업하고 소프트웨어교육연구소 소장, 엔트리교육연구소 수석연구원, 네이버 커넥트재단SW교육플랫폼팀 리더를 역임하였으며, 소프트웨어 교육을 전문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초등 실과 교과서SW교육 부문을 집필하였고, ‘EBS 소프트웨어야 놀자’ 방송 기획 및 강의, ‘KBS ㅋㄷㅋㄷ코딩tv’ 방송 자문,교육부 SW교육 선도교원 연수 교재 집필 및 강의 등 소프트웨어 교육과 관련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미리보기] 
코딩으로 모래성 만들기
코딩은 생활이에요 코딩으로 모래성 만들기  [책 소개]단계적 컴퓨팅 사고력을 경험하게 하는 코딩 그림책 코딩이 본격적으로 초등학교 정규 교육 과정 안으로 들어오면서 코딩 교육에 대한 관심 또한 핫해졌다. 코딩 교육의 목적은 컴퓨터처럼 사고하는 ‘컴퓨팅 사고력’을 향상시키는데 있다. 컴퓨터가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처럼 문제를 단순화하고 이를 논리적, 효율적으로 해결하는 능력,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것이다. ‘똑똑똑 코딩 그림책’ 시리즈는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문제 상황을 중심으로 누구나 쉽게 코딩 개념을 이해하고 컴퓨팅 사고를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코딩 입문 그림책이다. 코딩은 생활이에요 코딩을 벗어난 생활이 가능할까? 코딩은 인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이미 우리 생활 곳곳에 침투해 있다. 빛 센서가 작동하여 어둠을 인식하는 가로등, 기름의 양을 인식해 연료 경고 표시등을 깜박이는 센서, 연기가 나면 경보를 울려 위험을 알리는 감지 센서, 온도 조절기, 쇼핑할 때 흔히 볼 수 있는 바코드…… 이 모든 것들이 코딩의 동작 원리 안에서 움직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똑똑똑 코딩 그림책’ 시리즈는이야기 속 직접적인 사례를 통해 컴퓨팅 사고력을 단계적으로 연습하게 함은 물론, 코딩에 관계된 다양한 상식이나 놀이를 제안하여 흥미진진한 코딩의 세계로 안내한다. 코딩으로 모래성도 만들어요! 코딩으로 모래성을 만든다니?다소 생소한 이야기처럼 들리지만,<코딩으로 모래성 만들기>의 펄은 여름 방학 마지막 날,꼭 모래성을 만들고 말겠다는 의지를 다지며 바닷가로 향한다. 코드로 명령하면 시키는 대로 멋지게 해 낼 믿음직한 로봇, 파스칼도 함께.펄은 파스칼이 이해할 수 있게 문제를 잘게 나누어 코드로 명령한다.모래성 만들 자리를 찾고,양동이에 모래를 담고 모래를 갖다 붓고 단단하게 다지는 일은 반복문을 사용해 해결한다. 조건문을 이용해 모래성을 꾸밀 적당한 물건들을 찾아오게도 시킨다.바닷물이 밀려와 모래성이 무너져도 걱정 없다.그에 대비한 코딩 방법을 찾고 새로 코딩을 하면 되니까!<코딩으로 모래성 만들기>는 코드,순차,반복문,조건문 등 코딩의 개념을 이야기 속에서 다채롭게 다루고 있어,코딩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뿐 아니라 아이가 생활하며 접할 수 있는 여러 상황에도 응용할 수 있게 돕는다.오늘의 놀이에 코딩을 활용해 보면 어떨까? [작가 소개]글 조시 펑크오랫동안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팬케이크 부인과 프렌치 토스트 씨>, <고약한 냄새 나는 사건>, <용에게> 등이 있습니다.  그림 사라 펄래셔스일러스트레이터로<노체부에나였다>와 푸라 벨프레상을 받은 <마리솔 맥도널드는 맞지 않아> 등의 그림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샌프란시스코에서 남편과 살고 있습니다. 옮김 공경희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번역 대학원 겸임 교수를 역임했으며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시드니 셀던의 <시간의 모래밭>으로 데뷔한 후, <사냥꾼을 만난 꼬마곰>, <우리 아빠>, <이만큼 컸어요!>, <난 책이 좋아요>, <나의 프리다> 등의 그림책을 포함해 다수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감수 송상수 경인교육대학교를 졸업하고 소프트웨어교육연구소 소장, 엔트리교육연구소 수석연구원, 네이버 커넥트재단SW교육플랫폼팀 리더를 역임하였으며, 소프트웨어 교육을 전문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초등 실과 교과서SW교육 부문을 집필하였고, ‘EBS 소프트웨어야 놀자’ 방송 기획 및 강의, ‘KBS ㅋㄷㅋㄷ코딩tv’ 방송 자문,교육부 SW교육 선도교원 연수 교재 집필 및 강의 등 소프트웨어 교육과 관련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미리보기] 
코딱지 책 전쟁
코딱지왕, 독서왕으로 다시 태어나다코딱지 책 전쟁  [작품 특징]코딱지 왕이 되고 싶은 아이 '코세웅'의 도서관 책 정복기 <코딱지 책 전쟁>은 코딱지왕이 되고 싶은 아이 세웅이의 기발한 도서관 책 정복기를 담은 작품이다. 늘상 코를 파서 코세웅이라는 별명을 지닌 아이, 고세웅. 생일날 선물로 받은 책 <사자왕 형제의 모험>은 세웅이를 신나는 놀이의 세계로 인도한다. 사자왕이 아닌, 자기 장기를 살려 코딱지왕이 되기로 한 것. 졸업한 뒤에도 도서관의 모든 책에 길이길이 남아 있을 자신의 코딱지를 생각하니 바라보기도 싫던 책은 장난감이 되고, 잠만 오던 도서관은 놀이터로 변한다. 열 달 안에 도서관에 있는 책을 모두 정복하겠다는 세웅이의 꿈은 과연 이뤄질 수 있을까? 책이라면 진저리를 치던 세웅이의 도서관 책 정복기가 막을 올린다.  코딱지왕의 앞길을 막는 코딱지 악당을 찾아라‘ㄱㄴㄷ’ 순서로 도서관 책에 코딱지를 묻혀 나가던 세웅이에게 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진다. 누군가 세웅이보다 먼저 책에 코딱지를 묻혀 놓았던 것이다. 용의자는 도서관에 자주 보이는 네 명. 세웅이가 짝사랑하는 최소연일까, 독서는 뒷전이고 책 너머로 소연이만 바라보는 박태호일까, 세웅이와 시비가 붙었던 뽀글 머리일까, 책에 코딱지를 묻혔다고 세웅이를 몰아붙인 이연서일까? 세웅이는 꼬마 탐정으로 변신해 용의자들의 일거수일투족을 관찰한다. 그리고 깜짝 놀랄 만한 반전과 맞닥뜨린다. 세웅이가 마주하는 코딱지 악당은 누구일까? 수수께끼처럼 알쏭달쏭한 사건 속으로 같이 들어가 보자. 코딱지왕, 독서왕으로 다시 태어나다<코딱지 책 전쟁>은 코딱지왕을 꿈꾸던 세웅이가 독서왕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책에 코딱지만 묻히면 그 책을 정복한 것이라고 생각했던 세웅이는 코딱지 악당을 만나며 점차 달라진다. “책도 안 읽고 코딱지만 묻힌 건 아니지?” 세웅이는 가슴이 뜨끔해져서 처음으로 책 속 세상을 들여다본다. 그리고 보잘것없는 강아지똥, 납작이가 된 스탠리, 말괄량이 삐삐 롱스타킹 등 책 속 주인공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반 친구들에게 코딱지를 튕기는 것보다 신나는 세상이 있다는 사실을 발견한다. 세웅이에게 코딱지는 책 세상의 문을 여는 열쇠였던 것일까? 이제 세웅이가 그 열쇠가 되어 <코딱지 책 전쟁> 속으로 독자들을 초대한다.  [줄거리]코를 하도 많이 파서 코세웅으로 불리는 고세웅은 책만 펼치면 잠이 쏟아지는 아이다. 엄마에게 생일 선물로 받은 <사자왕 형제의 모험>을 소파 밑으로 쓱 밀어 넣으려다가 번뜩 재미난 놀이가 떠오른다. 바로 학교 도서관에 있는 모든 책에 코딱지를 묻혀 전설의 코딱지왕이 되는 것! 세웅이는 다음 날부터 ‘ㄱㄴㄷ’ 순서로 책에 코딱지를 묻혀 나간다. 그러던 어느 날 세웅이는 난관에 부딪치고 만다. 누군가 세웅이보다 먼저 책에 코딱지를 묻혀 놓았던 것이다. 세웅이의 앞길을 막는 자는 과연 누구일까? 코딱지왕 자리를 놓고 펼치는 코딱지 책 전쟁이 지금 시작된다.  [본문 중에서]세웅이는 이글이글 타오르는 눈빛으로 <사자왕 형제의 모험>을 노려봤어요.“사자왕? 흥, 나는 코딱지왕이다!”세웅이는 까만색 매직으로 ‘사자왕 형제’에 가위표를 쳤어요.그리고 그 위에 커다랗게 ‘코딱지왕’이라고 썼지요. 그러고 나니 책 제목이 <코딱지왕의 모험>으로 바뀌었어요.<본문 ‘코딱지왕이 될 거야!’ 중에서> 세웅이는 주변을 휘휘 둘러봤어요. 아무도 자기를 보고 있지 않아요.세웅이는 마음 놓고 콧구멍에 손가락을 쑥 넣은 뒤 신나게 코를 팠어요. 손가락을 요리조리 돌려 가면서요.드디어 코딱지가 세웅이 손가락 끝에 걸렸어요. 세웅이는 재빨리 <강아지똥> 17쪽을 펼쳤고요.“오예! 성공!”<본문 ‘짜릿짜릿 비밀 작전’ 중에서> [작가 소개]글 백혜영경희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한 뒤 미디어 전문지와 어린이잡지에서 기자로 일했어요. 어린이책작가교실과 웅진작가아카데미를 만나 동화 작가의 꿈을 이뤘지요. 오래오래 동화를 쓰고 싶다는 꿈을 꾸면서 날마다 책을 읽고, 신나게 글을 쓰고 있답니다. 지은 책으로 <우리말 모으기 대작전, 말모이>와 <남몰래 거울> 들이 있어요. 그림 남주현홍익대학교 공예과를 졸업했습니다. ‘신식공작실’에서 종이 공작과 장난감을 개발했고, 주식회사 쌈지의 ‘딸기’ 디자인실에서 캐릭터와 제품을 디자인했습니다. 요즘은 곰 같은 가족들과 느릿느릿 느리게 살며 어떤 책을 만들까 궁리 중입니다. 그림책 <빨간 끈으로 머리를 묶은 사자> <나는 누구?>를 냈고, <중국인 거리> <호랭이 꼬랭이 말놀이> <우정 책> <나무는 즐거워> 들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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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 잇는 아이 6권. 2017년 한국안데르센상 우수상 수상작으로, 새 환경에 놓인 아이들에게 위로와 힘을 전하며, 꿈을 찾도록 도와주는 길잡이 동화이다. 간결한 문장, 명확한 캐릭터, 정직한 인과관계의 사건들이 아이들의 마음속에 꿈과 사랑을 키워 준다.오소리는 이제 엄마를 떠나 혼자서 살아가야 한다. 엄마는 홀로서기 하는 오소리에게 “네가 잘 할 수 있거나, 네가 하면서 즐거운 일을 하라”고 알려 준다. 버려진 집을 발견한 오소리는 틀어진 창틀, 고장난 오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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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구가 뭐라고 - ‘그깟 공놀이’일 수 없는, 1년 열두 달 즐기는 야구 이야기

  • 야구팬이라면 익히 아는 야구전문기자이자, 김경문 국가대표팀 감독, 김태형, 염경엽, 류중일 감독 등 현역 사령탑들은 물론 이승엽, 이종범, 김재현 등 역대 야구 스타들 사이에서 오랫동안 베테랑으로 불려온 김양희 기자의 야구 안내서이다. 20여 년간 야구를 취재하면서 쌓은 인맥과 내공, 구단 프런트와 야구계 심층부 인사들과의 허물없는 관계가 아니라면 나올 수 없는 정보들이 속속들이 담겨 있다. 가장 큰 특징은 1월부터 12월까지 각 달마다 야구 키워드를 잡아,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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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TS : THE REVIEW - 방탄소년단을 리뷰하다

  • 어느 누구도 본격적으로 시도해본 적 없는 ‘BTS의 음악’에 대한 완벽한 리뷰. 데뷔 이후 지금까지 발매된 15장의 앨범과 각 곡에 대한 음악평론가 김영대의 리뷰를 담았다. 저자가 미국 시애틀에 거주하며 BTS의 전미 투어 현장에서 만난 그들의 팬과 해외 언론의 반응에서 찾은 BTS의 진짜 성공 비결을 담았다.또한, 힙합 저널리스트 김봉현, 문학평론가 신형철,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장 김창남, 빌보드 칼럼니스트 제프 벤저민, 한국인 그래미 선정위원 팝페라 테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