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방문을 열기 전에 - 10대의 마음을 여는 부모의 대화법

책 소개

‘엄마의 말 공부’ 이임숙 소장이 사춘기 아이와의 관계를 개선하고 힘겨워하는 아이를 도와주고 싶은 부모들에게 전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초등학교 고학년 사춘기가 되면서 확 변한 아이가 걱정스럽고, 방문을 쾅 닫고 들어가는 아이를 어디까지 참아주어야 하는지 어떻게 대화를 해야 하는지 막막한 부모들이 많다. 저자는 우리 아이의 말과 행동이 정상인지, 혹은 아이에게 문제가 있는 것인지, 부모가 어떻게 해야 아이가 변화할지 궁금하고 답답한 부모들에게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한다.

목차

프롤로그

1부 우리 아이, 왜 이러는 건가요?

청소년들의 가장 큰 고민은 무엇일까?
아이의 변심에 화가 나는 부모들
문제가 터진 후에 후회하는 부모들
우리 아이, 달라질 수 있을까요?

2부 아이의 방문을 두드리기 전에 알아야 할 것

부모가 꼭 알아야 할 청소년 심리 1 - 부모의 피드백이 마음의 방향을 결정한다
부모가 꼭 알아야 할 청소년 심리 2 - 상상 속의 관중이 나를 보고 있다
부모가 꼭 알아야 할 청소년 심리 3 - 나는 특별하다, 내 마음은 아무도 모른다
부모가 꼭 알아야 할 청소년 심리 4 - 성격대로 살지 못하면 문제가 더 많아진다
부모가 꼭 알아야 할 청소년 심리 5 - 정체성을 찾기 위해 고민하고 방황한다
이건 모두 정상이에요
이건 문제가 있다는 신호예요

3부 청소년과의 대화는 달라야 한다

우리 아이의 고민 상담자
아이와 의미 있는 대화를 나누려면
청소년과의 아주 특별한 5단계 대화법 1 - 멈추기
청소년과의 아주 특별한 5단계 대화법 2 - 함께 웃기
청소년과의 아주 특별한 5단계 대화법 3 - 믿어 주기, 인정하기, 감사하기
청소년과의 아주 특별한 5단계 대화법 4 - 아이의 긍정적 의도 알아주기
청소년과의 아주 특별한 5단계 대화법 5 - 인지적 재미 키워 주기

4부 나에게도 희망이 있나요?

오랜 기간 좌절과 포기로 힘든 아이를 도와주려면
잘 자라던 아이가 흔들린다면

에필로그_청소년 자녀와의 대화 십계명

저자소개

- 이임숙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에서 아동심리와 어린이 책을 공부했으며 아동·청소년 심리치료사, 의사소통 전문가로 일하고 있다. 상담센터와 공공기관, 도서관, 교육지원청, 학교 등 여러 사회기관에서 그림책을 활용한 독서치료와 솔직한 감정과 생각을 표현하는 마음 글쓰기로 치료와 연구,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치료와 교육, 정서와 학습 모두에 효과적인 방법을 개발하는 데 관심이 많다. 현재 효과적인 부모역할훈련(PET), 청소년자아성장훈련(YQMT)강사이며, 한국독서치료학회 이사, 맑은숲아동청소년상담센터 소장을 맡고 있다.저서로는 『엄마의 말 공부』, 『엄마의 말 공부2』, 2014년 세종도서 우수교양도서이자 중국과 대만에 수출된 『상처 주는 것도 습관이다』, 2013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인 『아이는 커가는데 부모는 똑같은 말만 한다』, 2012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로 선정된 『참 쉬운 마음 글쓰기』와 2009년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우수저작상을 수상한 『엄마가 하는 독서치료』가 있고, 그 외에 『하루 10분, 엄마 놀이』『엄마도 가끔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해』, 『엄마가 놓쳐서는 안 될 결정적 시기』, 『엄마가 되기 전에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 『꿈이 있는 엄마가 아이도 잘 키운다』, 『나는 왜 항상 아이에게 지는가』, 『독서 치료의 실제』(공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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